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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중국.과연 미국을 따라잡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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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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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이승에서의추억</title>
		<link>http://i.k-june.com/wp/165#comment-342</link>
		<dc:creator>이승에서의추억</dc:creator>
		<pubDate>Tue, 24 Oct 2006 15:22: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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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펀드 쪽은 아직 잘 모르겠고,이건 앞으로 연구하고,지켜봐야 할 부분이다만,(외국인도 가능한지 모르겠다.)
일단 지금의 중국은 미국이나 일본처럼 안정기가 아니라,고속성장기 라는것.
그리고 그것이 내가 살아갈 인생 내내 현재진행형이 될 것이라는 것.

미국의 경우 내가 태어날 때부터 이미 세계 초강대국이었지만,(물론 소련(러시아)의 몰락을 지켜보긴 했지만)
중국의 경우에는 용이 되어서 급부상하는 과정을 바로 옆에서 빤히 바라봐야 할 상황이라는 것이지.
즉,그만큼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고,나는 그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중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투자위험을 생각해야 하는데,
중국이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기정사실이고,따라서 웬만한 기업들은 이미 중국에 진출해 있는 상황.
현재 시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경우는 ”그렇게까지 뜰 줄 몰랐다”와 ”뚜껑을 열어보니 이것밖에 안되었다”사이에서 고민해야 하는데,
이러한 &lt;strong&gt;설마&lt;/strong&gt;와 &lt;strong&gt;고작&lt;/strong&gt;사이에서의 저울질은 언제나 투자의 본질에 관한 이야기니...
이건 차차 같이 연구해보자.

그리고,중국의 위안화는 달러화,유로화와 함께 세계 3대 기축통화로 굳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도 위안화 절상에 대한 압력이 거세다만...
여하튼 내 수중에 돈이 백억원이 있다면 그중 20%정도는 중국 위안화로 보유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환율은 1위안(CNY)이 120원이군.1달러(USD)는 947원,1유로(EUR)는 1200원

확실한 것은 중국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매우 거셀 것이고,피할수 없다는 것.
그것이 순풍이 될지 역풍이 될지는 지금의 선택에 달려있을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투자펀드 쪽은 아직 잘 모르겠고,이건 앞으로 연구하고,지켜봐야 할 부분이다만,(외국인도 가능한지 모르겠다.)<br />
일단 지금의 중국은 미국이나 일본처럼 안정기가 아니라,고속성장기 라는것.<br />
그리고 그것이 내가 살아갈 인생 내내 현재진행형이 될 것이라는 것.</p>
<p>미국의 경우 내가 태어날 때부터 이미 세계 초강대국이었지만,(물론 소련(러시아)의 몰락을 지켜보긴 했지만)<br />
중국의 경우에는 용이 되어서 급부상하는 과정을 바로 옆에서 빤히 바라봐야 할 상황이라는 것이지.<br />
즉,그만큼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고,나는 그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중이다.</p>
<p>물론 이 과정에서 투자위험을 생각해야 하는데,<br />
중국이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기정사실이고,따라서 웬만한 기업들은 이미 중국에 진출해 있는 상황.<br />
현재 시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경우는 ”그렇게까지 뜰 줄 몰랐다”와 ”뚜껑을 열어보니 이것밖에 안되었다”사이에서 고민해야 하는데,<br />
이러한 <strong>설마</strong>와 <strong>고작</strong>사이에서의 저울질은 언제나 투자의 본질에 관한 이야기니&#8230;<br />
이건 차차 같이 연구해보자.</p>
<p>그리고,중국의 위안화는 달러화,유로화와 함께 세계 3대 기축통화로 굳어질 것이라 생각한다,<br />
지금도 위안화 절상에 대한 압력이 거세다만&#8230;<br />
여하튼 내 수중에 돈이 백억원이 있다면 그중 20%정도는 중국 위안화로 보유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 />
오늘환율은 1위안(CNY)이 120원이군.1달러(USD)는 947원,1유로(EUR)는 1200원</p>
<p>확실한 것은 중국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매우 거셀 것이고,피할수 없다는 것.<br />
그것이 순풍이 될지 역풍이 될지는 지금의 선택에 달려있을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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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지구정복단</title>
		<link>http://i.k-june.com/wp/165#comment-341</link>
		<dc:creator>지구정복단</dc:creator>
		<pubDate>Mon, 23 Oct 2006 05: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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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펀드 상품의 투자가 의미가 있을까? 개별 종목에서도 성장주의 위험은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과잉으로 인해 장기투자시 버블이 빠지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인도나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펀드의 투자가 이미 미래가치를 반영해버린것이라면, PER가 가지는 의미값이 불안요소일터인데....
 투자금액의 25% 정도를 해외간접 투자로 할것인가 라는 고민을 해본적이 있는데, 역시 잘 모르는길 (혹은 거시적 안목이 없어서) 은 가지 않는게 정석적인 투자방법이라...고민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펀드 상품의 투자가 의미가 있을까? 개별 종목에서도 성장주의 위험은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과잉으로 인해 장기투자시 버블이 빠지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인도나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펀드의 투자가 이미 미래가치를 반영해버린것이라면, PER가 가지는 의미값이 불안요소일터인데&#8230;.<br />
 투자금액의 25% 정도를 해외간접 투자로 할것인가 라는 고민을 해본적이 있는데, 역시 잘 모르는길 (혹은 거시적 안목이 없어서) 은 가지 않는게 정석적인 투자방법이라&#8230;고민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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