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설래며..(_-*아나줘여..꼬옥 아나줘여..)마주한 당 신..( -_-; 추워??)
보라빛 향기..(-.-입마춰여..)..흐르는 이밤..(ㅡㅡ눈을 감 아~..)
따스한 바람..(ㅡ,.ㅡ사랑해여,,)..우릴 보듬네…(싸아랑 해..ㅡ..ㅡ)
옹(?)크린 채로….(허어~~추워여~_-;)))..속삭이다 가..(..사랑해..)
깜빡 잠들어 (허어~~안아줘여..)..꿈길속을 헤멨네..(꼬옥 안아줘여..;;)
아침햇살에..(우~눈부셔요..x_-;;)..눈을 뜬 순간..(사랑 해…)
긴밤을 지새운..(추워여~;;))..당신의 미소…(..사랑해..)
(…간주)
옹(?)크린 채로….(허어~~추워여~_-;)))..속삭이다 가..(..사랑해..)
깜빡 잠들어 (안아줘여..m.m)..꿈길속을 헤멨네..(꼬옥 안 아줘여..;;)
으으아아아~침햇살에..(~눈부셔요..x_-;;)..눈을 뜬 순가아 아안..(사랑해…)
긴밤을 지새운..(어후~~추워여~;;))..당신의 미소…(..사 랑해..)
너무느끼해~~~~~~~~~~~~~~~~~~~
거의 6년전에 썼던 글인데,이런 글을 썼다는 사실을 거의 잊고 있었네요.
하지만 지금 들어도 저역시 여전히 느끼하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