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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금연 1주년 기념.그리고 담배에 대한 기억들&#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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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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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이승에서의추억</title>
		<link>http://i.k-june.com/wp/337#comment-306</link>
		<dc:creator>이승에서의추억</dc:creator>
		<pubDate>Mon, 05 Feb 2007 14:47: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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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글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님이 쓰신 댓글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quot;저 사람 진짜 금연한건가? 믿을수가 없어\&quot; 쯤 되겠군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곳은 개인블로그라서 단지 저의 일상을 쓰는 것일 뿐이고,
굳이 보여줄 사람도 없는 관계로,거짓된 정보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님께서 제 글을 믿든 안믿든 저로서는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저에게는 이 블로그가 일기장 같은 곳이니까요.

그리고 저는 예전에 담배피던 시절에도 주위에서 담배 끊으라는 압박이 없었습니다.
설령 있었더라도 신경안쓰고 그냥 계속 흡연했습니다.
&lt;strong&gt;무슨 슬쩍슬쩍 도둑담배 이런건 애당초 필요가 없었죠.눈치볼 이유가 없었으니...&lt;/strong&gt;
그냥 혼자 피고 싶어서 피우기 시작했고,혼자 끊고 싶어서 끊은 것 뿐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태어난지 10000일기념 이벤트죠.

님의 의견은 감사합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lt;strong&gt;금연에 실패한 자의 푸념&lt;/strong&gt;정도로 들리는군요.
2007년1월1일부터 금연결심했다가 실패하신듯...
하지만,너무 고깝게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아무쪼록 2008년에는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어쨌든,저는 &lt;strong&gt;오늘 현재 533일째 금연중&lt;/strong&gt;이고,
2033년 1월 6일까지 앞으로 9467일 남았습니다.
이말도 못믿으시겠다면 뭐 어쩔수 없는 겁니다.
제가 믿어달라고 애걸할 이유도 없으니..

금연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자신의 의지로 하는것이므로,
&lt;strong&gt;금연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으신다면,그냥 피세요.&lt;/strong&gt;
끊어야 하는데,끊어야 하는데 걱정만하면서 평생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속편하게 끽연의 즐거움을 누리는게 낫다고 생각되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단 글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p>
<p>님이 쓰신 댓글을 한마디로 요약하면,<br />
\&#8221;저 사람 진짜 금연한건가? 믿을수가 없어\&#8221; 쯤 되겠군요.</p>
<p>참고로 말씀드리면,<br />
이곳은 개인블로그라서 단지 저의 일상을 쓰는 것일 뿐이고,<br />
굳이 보여줄 사람도 없는 관계로,거짓된 정보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br />
솔직히 말씀드리면,님께서 제 글을 믿든 안믿든 저로서는 상관없다는 뜻입니다.<br />
저에게는 이 블로그가 일기장 같은 곳이니까요.</p>
<p>그리고 저는 예전에 담배피던 시절에도 주위에서 담배 끊으라는 압박이 없었습니다.<br />
설령 있었더라도 신경안쓰고 그냥 계속 흡연했습니다.<br />
<strong>무슨 슬쩍슬쩍 도둑담배 이런건 애당초 필요가 없었죠.눈치볼 이유가 없었으니&#8230;</strong><br />
그냥 혼자 피고 싶어서 피우기 시작했고,혼자 끊고 싶어서 끊은 것 뿐입니다.<br />
엄밀히 말하면 태어난지 10000일기념 이벤트죠.</p>
<p>님의 의견은 감사합니다만,<br />
제가 보기에는 <strong>금연에 실패한 자의 푸념</strong>정도로 들리는군요.<br />
2007년1월1일부터 금연결심했다가 실패하신듯&#8230;<br />
하지만,너무 고깝게 생각하지는 마십시오.<br />
아무쪼록 2008년에는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p>
<p>어쨌든,저는 <strong>오늘 현재 533일째 금연중</strong>이고,<br />
2033년 1월 6일까지 앞으로 9467일 남았습니다.<br />
이말도 못믿으시겠다면 뭐 어쩔수 없는 겁니다.<br />
제가 믿어달라고 애걸할 이유도 없으니..</p>
<p>금연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자신의 의지로 하는것이므로,<br />
<strong>금연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으신다면,그냥 피세요.</strong><br />
끊어야 하는데,끊어야 하는데 걱정만하면서 평생 스트레스 받느니,<br />
그냥 속편하게 끽연의 즐거움을 누리는게 낫다고 생각되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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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정의</title>
		<link>http://i.k-june.com/wp/337#comment-305</link>
		<dc:creator>정의</dc:creator>
		<pubDate>Mon, 05 Feb 2007 09:16: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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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이런 천편일률적인 소리들을 할까요-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으나 몇가지 사실과 다른 느낌을 주는 글들이 있어서 지적하고자 한다 담배끊은지 일주일이 지나니 아무렇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는 지나친 과장이다 그 정도로 금단증상이 빨리 없어진다고 하면 금연에 실패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고 금연은 매우 쉬운 일중의 하나일 뿐이리라 그리고 옆에서 누가 담배를 피우는데도 아무 느낌이 없다고 했는데 이는 아직 금연이 성숙하지 못했음을 말해주는 실례이다 당연하게 혐오감이 들어야하고 역겨워야 하는 것이다 아직 몸속에 니코틴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어느의미에서는 의식적인 가장에 가깝다 흡연이 아무 느낌을 주지 않다니 인체의 오관이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데 아무 느낌을 못 받는다면 상식적으로 의심이 안갈수가 없는게 아닌가 꿈속에서 나타나는 건 대부분 2주이내에 다 없어지는 것이다 금연한지 일년이 다 되가는데도 꿈속에 아직도 나타난다면 그간에 슬쩍 슬쩍 도둑담배를 피워댔다고 볼수밖에는 없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이다 그리고 말미에서 어떤 초보적인 냄새를 피우는 결의를 새삼 다지고 있다 1년은 짧은 시간이 아닌 것이다 하나의 외국어를 마스터했을수도 있는 시간인 것이다 적어도 내가 본바에 의하면 어딘지 금연이 지은이의 말 그대로 100%이루어졌다는느낌을 받기가 힘든게 사실이라고 하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왜 이런 천편일률적인 소리들을 할까요-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으나 몇가지 사실과 다른 느낌을 주는 글들이 있어서 지적하고자 한다 담배끊은지 일주일이 지나니 아무렇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는 지나친 과장이다 그 정도로 금단증상이 빨리 없어진다고 하면 금연에 실패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고 금연은 매우 쉬운 일중의 하나일 뿐이리라 그리고 옆에서 누가 담배를 피우는데도 아무 느낌이 없다고 했는데 이는 아직 금연이 성숙하지 못했음을 말해주는 실례이다 당연하게 혐오감이 들어야하고 역겨워야 하는 것이다 아직 몸속에 니코틴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어느의미에서는 의식적인 가장에 가깝다 흡연이 아무 느낌을 주지 않다니 인체의 오관이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데 아무 느낌을 못 받는다면 상식적으로 의심이 안갈수가 없는게 아닌가 꿈속에서 나타나는 건 대부분 2주이내에 다 없어지는 것이다 금연한지 일년이 다 되가는데도 꿈속에 아직도 나타난다면 그간에 슬쩍 슬쩍 도둑담배를 피워댔다고 볼수밖에는 없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이다 그리고 말미에서 어떤 초보적인 냄새를 피우는 결의를 새삼 다지고 있다 1년은 짧은 시간이 아닌 것이다 하나의 외국어를 마스터했을수도 있는 시간인 것이다 적어도 내가 본바에 의하면 어딘지 금연이 지은이의 말 그대로 100%이루어졌다는느낌을 받기가 힘든게 사실이라고 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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