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4일날..병문안 갓는데
쩝..몸이 너무나 아프셔서 ..의사말이 이제얼마 않남앗다고 ..하던데
너무맘이 아프더라.
나 ..3수하면서 한의사 되고 싶엇는데..
이럴때..아무것도 못해드려서 너무 맘이 아프더라
죽는 마당에 머라도 하라고 컴퓨터사라고 돈주셔서, 사서 조립햇다.
크리스마스 선물인데.돈 받으면서도..마음이 편치 않더라.
건강한것을 감사하고
.참 나도 계절학기 3개 들엇다.쩝.
무지 빡세더라.
전공보다 더 열심히 하는것같다.
어찌 지내냐?.^^..메일이라도 써라^^
그럼 이만^^.
.
ㄱ^^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