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언젠가 이글을 보겠지?
군대생활어떤지 좀 걱정된다.
오빠 떠나고나서 기다렸다는듯이 컴터가 두번이나 고장났다.좀 마니 당황했지만 컴퓨터 a/s센터 불러서 잘 처리했다.
한번은 프린트가 에러났고 한번은 파워서플라이를 갈아끼웠다.
그외엔 별문제없이 잘있다.니가 부탁한것도 했고 다른건 걱정할거 없을듯싶다….
그래도 첨에 그것도 오빠니가 훈련소들어가던날 저녁 바로 컴퓨터와 프린트가 안되서 정말 마니 당황됐었는데 이제 수리센터부르면되니깐,,하하..
그럼 오빠 잘지내고 담에 집에 전화할수있게 되면 해라~몸건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