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187;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i.k-june.com/wp/category/%eb%ac%b8%ed%99%9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i.k-june.com/wp</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9 Jul 2010 11:31:2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generator>
		<item>
		<title>메탈리카(Metallica) 내한공연에 즈음하여&#8230;</title>
		<link>http://i.k-june.com/wp/334</link>
		<comments>http://i.k-june.com/wp/3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Aug 2006 16:05:21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기록]]></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비가역적 과거]]></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34</guid>
		<description><![CDATA[메탈리카(METALLICA)&#8230; 200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내한공연을 한다. 장소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1998년 이후 8년만에 한국에서 공연하는 셈이다. 98년 공연때 참석했었는데,그때의 전율은 아직까지 기억속에 뚜렷하다. 모든 사고를 정지시키는 강렬한 사운드,온몸으로 느껴지는 그 후끈한 열기&#8230; [▲메탈리카의 로고.처음의 M자와 마지막의 A자가 삐죽 튀어나온 이 &#8230; <a href="http://i.k-june.com/wp/334">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메탈리카(METALLICA)</strong>&#8230;<br />
<strong>2006년 8월 15일 광복절</strong>에 내한공연을 한다.<br />
장소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p>
<p>1998년 이후 8년만에 한국에서 공연하는 셈이다.<br />
<strong>98년 공연때 참석했었는데,그때의 전율은 아직까지 기억속에 뚜렷하다.</strong><br />
모든 사고를 정지시키는 강렬한 사운드,온몸으로 느껴지는 그 후끈한 열기&#8230;</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8/metallica.jpg" alt="Metallica Logo" /><br />
[▲메탈리카의 로고.처음의 M자와 마지막의 A자가 삐죽 튀어나온 이 문양은 수많은 패러디를 만들어낼 정도로 유명하다.(<em>출처:Metallica DVD</em>)]</p>
<p>오랜만에 그들의 음반을 다시 들어보니,여전히 메탈 특유의 강렬한 전율이 느껴졌다.<br />
이제는 그 시절만큼의 열정이 사라져서 시들하다고 생각했었는데,그게 아니었다.<br />
나는 여전히 이렇게 <strong>메탈</strong>처럼 극단적으로 강렬하거나,<strong>뉴에이지</strong>처럼 극단적으로 잔잔한 음악이 좋다.</p>
<p>이 아저씨들의 음악을 듣고 있자니 갑자기 공연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br />
여러 곡들 중에서 특히 Mission Impossible 2의 OST였던 <strong>I Disappear</strong>가 가장 보고 싶다.<br />
왜냐면 98년에는 없었으므로&#8230;</p>
<p>이번공연에는 <strong>TOOL</strong>도 온다는데 누구인지는 모르겠다.<br />
사실 <strong>Bon Jovi(본조비), Deep Purple(딥퍼플), Dream Theater(드림씨어터), Impellitteri(임펠리테리), Rammstein(람슈타인), Metallica(메탈리카), Motley Crue(모틀리크루), NightWish(나이트위시), Skid Row(스키드로우), The Union Underground(유니온 언더그라운드), Yngwie Malmsteen(잉베이맘스틴)</strong>(ABC순)외에는 이바닥에서 즐겨 들었던 음악이 그다지 많지 않다.</p>
<p>여하튼 가격이 R석 12만원,S석 10만원,A석 8만원인데,<br />
잠실주경기장의 크기를 생각한다면,R석 자체도 상당히 넓은 구역이어서 그외에는 관람하는데 좀 멀지 않을까 싶다.<br />
98년에는 펜싱경기장인가 체조경기장에서 했었기에 그나마 멀리서도 볼만했었는데&#8230;<br />
그리고 첫공연,마지막공연 이런 거 없이 18시30분에 딱 한번만 공연 한다.</p>
<p>글을 쓰고 보니,신문의 &#8216;공연소식/안내&#8217;란에 나올법한 글같은 느낌이 드는군.</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3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벤츠에서 제공하는 공짜MP3 13집 발표!! (Mercedes-Benz Mixed Tape 13)</title>
		<link>http://i.k-june.com/wp/183</link>
		<comments>http://i.k-june.com/wp/1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Jul 2006 01:55:16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기록]]></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비가역적 과거]]></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183</guid>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자동차 제조회사인 Mercedes-Benz(메르세데스 벤츠)에서 몇달간격으로 계속 무료MP3를 제공해 왔는데, 어느덧 13집을 발표하게 되었다. [▲Mercedes-Benz Mixed Tape 13집의 겉표지.인쇄해서 시디케이스에 넣을 수 있도록 PDF파일까지 제공하고 있다.] 잽싸게 다운받아서,대충 들어보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전의 앨범들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Jazz와 Pop의 중간적인 &#8230; <a href="http://i.k-june.com/wp/183">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적인 자동차 제조회사인 <strong>Mercedes-Benz</strong>(메르세데스 벤츠)에서<br />
몇달간격으로 계속 무료MP3를 제공해 왔는데,<br />
어느덧 13집을 발표하게 되었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7/mixed-tape-13.jpg" alt="Mercedes-Benz Mixed Tape 13 Cover" /><br />
[▲Mercedes-Benz Mixed Tape 13집의 겉표지.인쇄해서 시디케이스에 넣을 수 있도록 PDF파일까지 제공하고 있다.]</p>
<p>잽싸게 다운받아서,대충 들어보았는데,<br />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전의 앨범들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br />
Jazz와 Pop의 중간적인 느낌이라고나 할까?</p>
<p>대체로 가볍고,흥겨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이었다.<br />
귀에 확 들어온다거나 하는 그런 곡들은 아직 없었으나,<br />
운전 도중에 틀어놓으면 적당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어울릴법한 곡들이었다.</p>
<p>홈페이지에 보니 이번 앨범의 모든 곡들이 Acid Jazz 라는 장르로 되어 있었고,<br />
ID3TAG에는 POP으로 되어 있었는데,<br />
예전 앨범들에서 Rare Groove,House,Nu Soul,Neo Jazz Funk등 매우 상세한 하위장르가 ID3TAG에 표기되어 있었던 것에 비하면,<br />
이번 앨범의 곡들은 아무래도 iTunes등에서 장르별로 분류해서 듣기에는 좀 불편할 듯 싶었다.</p>
<p>[audio:http://hermes.cable.k-june.com:2008/2006/07/06 - Mendelzone.mp3]<br />
[▲<strong>PLAY</strong>.이번 앨범의 6번째 곡인 Mendelzone - The Perfect One 이다.]</p>
<p>그래도 자동차회사에서 이런 독특한 이벤트를 벌인다는 것 자체가 매우 신선한 일이다.<br />
<strong>차만 잘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라,차안의 분위기라든가 운전하는 사람의 기분까지 신경쓰겠다는 세심함</strong>이 느껴졌다.</p>
<p>비상업적인 용도가 아닌 개인 용도라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br />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앨범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에,<br />
새 앨범이 나올때마다 재깍재깍 하드에 다운로드해야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p>
<p>홈페이지: <a onclick="window.open(this.href,'_blank');return false;" href="http://www.mixed-tape.com"><strong>http://www.mixed-tape.com</strong></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18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06년 7월.요즈음은&#8230;</title>
		<link>http://i.k-june.com/wp/319</link>
		<comments>http://i.k-june.com/wp/3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Jun 2006 19:38:09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기록]]></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분야]]></category>
		<category><![CDATA[비가역적 과거]]></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운동]]></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p=319</guid>
		<description><![CDATA[지금은 새벽 3시30분이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장마의 시작인 것 같다. 빗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니,다소 몽환적인 기분이 든다. &#160; &#160;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은 좌절되었다. 토고전에서 승리하고,프랑스전에서 비겨서,한껏 기대에 부풀었으나, 스위스에 0:2로 패배하여,결국 조3위로 밀려 탈락하였다. &#160; 엘리손도(Horacio Marcelo Elizondo) &#8230; <a href="http://i.k-june.com/wp/319">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지금은 새벽 3시30분이다.<br />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br />
장마의 시작인 것 같다.<br />
빗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니,다소 몽환적인 기분이 든다.<br />
&nbsp;<br />
&nbsp;
</li>
<li>대한민국의 <strong>월드컵 16강 진출은 좌절</strong>되었다.<br />
토고전에서 승리하고,프랑스전에서 비겨서,한껏 기대에 부풀었으나,<br />
스위스에 0:2로 패배하여,결국 조3위로 밀려 탈락하였다.<br />
&nbsp;<br />
엘리손도(Horacio Marcelo Elizondo) 주심은 경기 시작부터 공이 몸에 맞는 등,왠지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더니만,<br />
결국 후반전에서 부심의 깃발을 무시하는 대형사건을 저지르고 말았다.<br />
아드보카트 감독이 항의도 하였지만,경기는 계속되었고,결국 승패는 바뀌지 않았다.<br />
재경기를 위한 500만 서명운동을 비롯한 이런저런 항의가 인터넷에 떠돌았고,그에 대한 FIFA의 답변은 피파 공식홈페이지의 한국인 접속을 막아버린 것 뿐이었다.<br />
&nbsp;<br />
2002한일월드컵에서 너무 좋은 성적을 보여서 기대가 컸던 걸까?<br />
허무스럽게도 우리들의 잔치는 너무 일찍 끝나버렸다.<br />
길거리 응원 과다 노출에 대한 논란도,반월드컵 운동도,엘프녀도,그리고 그다지 빛을 발하지 못했던 꼭짓점 댄스도 모두 추억속으로 넘어가 버렸다.<br />
어쩌면 지금쯤 8강전으로 흥분의 열기가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야 할 때이지만,월드컵 열기는 16강 탈락과 함께 폭삭 가라앉아서,모두들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며,<br />
4년후인 2010남아공월드컵을 기약하게 되었다.<br />
그리고 그후에는 2014브라질월드컵(?),2018월드컵,2022월드컵&#8230;.<br />
&nbsp;<br />
&nbsp;
</li>
<li>월드컵시즌에 맞추어 <strong>북한이 미사일</strong>가지고 한건 저질렀다.<br />
대포동 2호 혹은 3호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시험발사할 조짐이 보인것.<br />
사정거리가 10000Km가 넘어,미국 본토까지 날아가는 걸로 추정되나,워낙 베일에 가린 존재이다 보니 잘 모른다.실제 날아가봐야 알지.<br />
&nbsp;<br />
미국과 일본에서 길길이 날뛰는 것은 당연한 일.하지만 막상 한국은 아직 신중한 입장이다.<br />
그런데 문제는,발사할듯 발사할듯 하면서도 아직까지 발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br />
그래서 뻥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꼭 자살소동 벌이는 것 같다.<br />
이번에도 벼랑끝전술?<br />
&nbsp;<br />
&nbsp;
</li>
<li><strong>한미자유무역협정</strong>이 진행중이며,7월10일 서울에서 2차 본협상을 앞두고 있다.<br />
세계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강력히 추진하는 정부와는 달리<br />
또다른 식민지의 시작이라는 반대의 목소리가 매우 높다.<br />
&nbsp;<br />
자유무역이라는 원칙으로 보자면,<br />
한미간FTA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국가간의 FTA들은 몇백년이 걸리더라도 결국은 가게될 길이지만,<br />
2006년 현재 진행중인 한미FTA는<br />
&#8216;<strong>반대론자의 거센 반발을 무릅쓰고 미래를 내다보는 현명한 시각을 가진 과감한 결단</strong>&#8216;이 될 것인지,<br />
&#8216;<strong>무리한 추진으로 수십년을 퇴보한 결정적인 실수</strong>&#8216;가 될 것인지는 시간이 흐르기 전에는 알 수 없다.<br />
어쨌든 일단 협상이 시작되었으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 도박이 성공하길 바랄 뿐이다.<br />
20년후에 울고 있을 것인지,웃고 있을 것인지&#8230;<br />
&nbsp;<br />
&nbsp;
</li>
<li>이동통신사 멤버쉽카드의 <strong>영화할인  혜택이 없어졌다.</strong><br />
그동안 이동통신사 멤버쉽카드에 신용카드사 할인에 조조할인까지 따따블로 적용시키면 <strong>단돈 500원으로 CGV에서 영화</strong>를 볼 수 있었다.<br />
조조할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영화관람료는 할인혜택을 받아서 보통 4천원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이제는 좀 어렵게 되었다.<br />
&nbsp;<br />
통신사에서는 할인금액을 극장과 반반씩 분담하기를 바라고,극장에서는 예전처럼 이통사가 전부 떠맡아야 한다고 주장하다가,<br />
결국 서로 의견이 안맞아서,재계약이 결렬되었던 모양이다.<br />
이유야 어찌되었건 정작 돈을 내는 고객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그들간의 다툼이라는 생각만 들 뿐이고,<br />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관객들이 떠안게 되버렸다.<br />
<strong>지하철파업에 고생하는 출근길 시민들</strong>처럼 고래싸움에 새우만 등터지는 일이 어디 한두번이랴만은&#8230;<br />
어쨌든,국가유공자가 되는 길이 갑자기 궁금해졌다.<br />
&nbsp;<br />
&nbsp;
</li>
<li>인도네시아 홍수로 수백명이 사망하였다.<br />
쓰나미에 지진에 홍수까지&#8230;<br />
인도네시아 요즘 계속 정신없다.<br />
왜 재앙은 언제나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일까.<br />
&nbsp;<br />
&nbsp;
</li>
<li>CJ푸드시스템에서 대형 <strong>식중독 사고가 발생</strong>했다.<br />
전국 초중고교 및 대학교의 급식을 담당했었는데,그동안에도 식중독 사고가 잦았던 모양이다.<br />
이번 사건으로 CJ푸드시스템은 학교급식에서 완전히 손을 떼어버렸다.<br />
나 역시 CJ푸드시스템의 휘하에 있었는데,식중독 사고 바로 다음날부터 식당이 곧바로 영업을 정지해 버려서 우왕좌왕 하다가 그냥 라면으로 때웠다.<br />
&nbsp;<br />
사업철수의 배경 중에서 <a onclick="window.open(this.href,'_blank');return false;"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038;office_id=052&#038;article_id=0000120827&#038;section_id=115&#038;menu_id=115">수익성이 낮은 것이 하나의 이유라는 뉴스</a>를 보니 웬지 씁쓸한 기분도 들었다.<br />
회사나 병원등 수익율이 높은 곳의 급식은 식중독이 발생했어도 철수하지는 않았다는 것.<br />
하지만,돈도 안되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욕까지 먹어가면서 계속 하라고 할 수는 없는 법이다.<br />
&nbsp;<br />
그러고 보면,군대의 짬밥이 참 대단했다는 생각이 든다.<br />
위생만큼은 정말 철저했던 것 같다.한여름에도 식수를 뜨거운 걸로 줄 정도니..<br />
맛도 전문 음식점이 아닌 단체로 먹는 급식 중에서는 양호한 축에 속했던 것 같다.물론 취사병의 계급에 따라 좀 차이가 있지만&#8230;<br />
&nbsp;<br />
&nbsp;
</li>
<li>&#8216;<strong>아치와 씨팍</strong>&#8216;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엊그제 개봉하였다.<br />
몇년전에 플래시에서 꽤나 매니악한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오랜 세월에 걸쳐 드디어 영화화 되었다.기대가 되는 바이다.<br />
&nbsp;<br />
&#8216;<strong>아파트</strong>&#8216;(안병기 감독)라는 공포영화도 곧 개봉한다.<br />
강풀의 원작 만화를 매우 재밌게 보았으므로 이것 역시 기대가 크다.<br />
&nbsp;<br />
&#8216;<strong>한반도</strong>&#8216;(강우석 감독)라는 영화도 꽤나 재밌을 것 같다.<br />
평론가들의 평은 그다지 높지 않았으나,<br />
영화평론가가 대중영화에 대해 평하는 것은,애널리스트가 주가예측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li>
</u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1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나의 연주곡 &#8211; 월광 소나타 3악장 (25초 버전)</title>
		<link>http://i.k-june.com/wp/178</link>
		<comments>http://i.k-june.com/wp/17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May 2006 03:40:42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꿈]]></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불확실한 미래]]></category>
		<category><![CDATA[비가역적 과거]]></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흔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cable.k-june.com:2008/wp/?p=178</guid>
		<description><![CDATA[베토벤 &#8211; 월광소나타(Ludwig van Beethoven &#8211; Piano Sonata No. 14 in C# minor &#8220;Quasi Una Fantasia&#8221;) &#160; 총 3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그중 1악장은 상당히 널리 알려져 있다. 신비한 환상곡 느낌의 1악장과는 달리 3악장은 꽤나 심란한 곡. 뭐랄까.광기에 휩싸인 느낌이랄까. 그래서 아주 &#8230; <a href="http://i.k-june.com/wp/178">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베토벤 &#8211; 월광소나타(Ludwig van Beethoven &#8211; Piano Sonata No. 14 in C# minor &#8220;Quasi Una Fantasia&#8221;)</strong></p>
<p>&nbsp;<br />
총 3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그중 1악장은 상당히 널리 알려져 있다.</p>
<p>신비한 환상곡 느낌의 1악장과는 달리<br />
3악장은 꽤나 심란한 곡.</p>
<p>뭐랄까.<strong>광기에 휩싸인 느낌</strong>이랄까.<br />
그래서 아주 마음에 드는 곡이다.<br />
<strong>Presto agitato</strong>(빠르고 격렬하게)란 바로 이런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듯한&#8230;</p>
<p>여하튼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다시 기록하기로 하고<br />
일단 <strong>3악장 앞부분 25초부분만 녹음</strong>해서 이곳에 남긴다.<br />
또한,PodCast(포드캐스트? 팟캐스트?)에 대해 시험해 볼수 있는 기회도 갖고자 한다.</p>
<p>[audio:http://hermes.k-june.com/2006/05/moonlight_sonata20060514.mp3]<br />
[▲<strong>PLAY</strong> - Moonlight Sonata Op. 27, No. 2(3rd Movement)]</p>
<p>무엇이든 일단 기록부터 해두자는 이 블로그의 취지와는 달리<br />
그동안 <strong>너무 낮은 완성도</strong>라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어 왔던 것이 후회스럽다.<br />
시간과 함께 숙성된다는 것은 이 세상의 자연스런 이치이고,<br />
숙성되기 이전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이 내가 블로그를 하는 진정한 목적 중 하나일진대&#8230;</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moonlight_sonata.gif" alt="월광소나타 3악장 악보"/><br />
[▲월광소나타3악장의 악보.연주시 사용된 부분이다.(<em>제공: The William and Gayle Cook Music Library</em>)]</p>
<p>어찌되었던간에<br />
십년이 걸리든 이십년이 걸리든 차근차근 여유롭게 완성시켜 볼 생각이다.<br />
그리고 세월과 함께 술익듯 익어가는 나의 월광을 비교해 보려 한다.</p>
<p>——————————————————————–<br />
기록요약<br />
2006년 5월 14일.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4번C#단조(월광소나타) 3악장 앞부분 25초를 직접 연주후 녹음해 보았다.<br />
그리고 세월이 흐른후 다시 녹음하여 서로 비교해 보려 한다.<br />
사용된 악기는 YAMAHA PSR-GX76이고(미디키보드)이며,녹음은 44.1Khz,16bit,Stereo 형식으로 녹음 후 192Kbps MP3로 압축하였으며,<br />
네트워크 속도상의 이유로 Audacity를 이용하여 96Kbps로 재압축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하였다.<br />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17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9</slash:comments>
<enclosure url="http://hermes.k-june.com/2006/05/moonlight_sonata20060514.mp3" length="305152" type="audio/mpeg" />
		</item>
		<item>
		<title>최근에 산 몇권의 책들</title>
		<link>http://i.k-june.com/wp/276</link>
		<comments>http://i.k-june.com/wp/2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May 2006 12:34:45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p=276</guid>
		<description><![CDATA[최근에 산 책들. 살아오면서 한번쯤 들어는 봤지만,결국은(어쩌면 아직까지) 읽어보지 못했던 것들이다. [▲파우스트,사랑의 기술,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역사란 무엇인가,이기적 유전자,군주론,논어,이방인,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학교 서점에서 20%-30%씩 할인행사를 하고 있길래 며칠동안 계속 한두권씩 사다 보니,꽤 많아져 버렸다. 파우스트 &#821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8230; <a href="http://i.k-june.com/wp/276">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에 산 책들.<br />
살아오면서 한번쯤 들어는 봤지만,결국은(어쩌면 아직까지) 읽어보지 못했던 것들이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51.jpg" alt="파우스트,사랑의 기술,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역사란 무엇인가,이기적 유전자,군주론,논어,이방인,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br />
[▲파우스트,사랑의 기술,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역사란 무엇인가,이기적 유전자,군주론,논어,이방인,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p>
<p>학교 서점에서 20%-30%씩 할인행사를 하고 있길래 며칠동안 계속 한두권씩 사다 보니,꽤 많아져 버렸다.</p>
<table>
<tr>
<td width="180"><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55.jpg" alt="요한 볼프강 폰 괴테 - 파우스트(Johann Wolfgang von Goethe,Faust)"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파우스트</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요한 볼프강 폰 괴테</strong></span> 지음  |  정경석 옮김  |  문예출판사  |  정가 22000원<br />
원제 : <strong>Johann Wolfgang von Goethe,<em>Faust</em></strong></p>
<p>&nbsp;<br />
유명한 괴테의 작품.<br />
&#8216;영혼을 팔겠다&#8217;던 그 문장에 오래전부터 매료되어 있었기에,대뜸 구입했다.<br />
괴테가 죽기 전까지 이 작품을 다듬었던 것처럼,내가 죽기 전까지 읽어봐야 할 작품중의 하나.<br />
희곡 형식으로 되어 있다.</p>
</td>
</tr>
<tr>
<td width="180"><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58.jpg" alt="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Erich Fromm,The art of loving)"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사랑의 기술</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에리히 프롬</strong></span> 지음  |  황문수 옮김  |  문예출판사  |  정가 7000원<br />
원제 : <strong>Erich Fromm,<em>The art of loving</em></strong></p>
<p>&nbsp;<br />
많이 들어보긴 했으나,내용은 모른다.<br />
철학서적에 가까운 느낌이었으나 좀더 읽어봐야 알듯.<br />
연애학 서적을 기대하면 오산.</p>
</td>
</tr>
<tr>
<td width="180"><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60.jpg" alt="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Johann Wolfgang von Goethe,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젊은 베르테르의 슬픔</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요한 볼프강 폰 괴테</strong></span> 지음  |  송영택 옮김  |  문예출판사  |  정가 7000원<br />
원제 : <strong>Johann Wolfgang von Goethe,<em>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em></strong></p>
<p>&nbsp;<br />
괴테가 이 작품으로 많은 젊은이들을 자살하게 해놓고,정작 자신은 80세 넘게까지 살았다는 전설적인 일화를 알고 있었기에,망설임없이 구입.<br />
일명 &#8216;물먹이기 작전&#8217;이다.즉,자살한 놈년들만 바보되었다는 뜻.<br />
일기형식 또는 편지형식에 가까운데,21세기에 유행하고 있는 블로그가 생각난다.</p>
</td>
</tr>
<tr>
<td><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62.jpg" alt="E.H.카 - 역사란 무엇인가(Edward Hallett Carr,What is history?)"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역사란 무엇인가</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E.H.카</strong></span> 지음  |  김택현 옮김  |  까치글방  |  정가 7000원<br />
원제 : <strong>Edward Hallett Carr,<em>What is history?</em></strong></p>
<p>&nbsp;<br />
다양한 책에서 인용되고 있는 책.<br />
&#8216;E.H.카는 자신의 저서 <em>역사란 무엇인가</em>에서 어쩌고 저쩌고라고 말했다.&#8217;<br />
이런식으로 자주 봐왔던 터라,나도 한마디 지껄여볼 요량으로 일단 매수완료.</p>
</td>
</tr>
<tr>
<td><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57.jpg" alt="리처드 도킨스 - 이기적 유전자(Richard Dawkins,The Selfish Gene)"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이기적 유전자</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리처드 도킨스</strong></span> 지음  |  홍영남 옮김  |  을유문화사  |  정가 12000원<br />
원제 : <strong>Richard Dawkins,<em>The Selfish Gene</em></strong></p>
<p>&nbsp;<br />
책 뒷면에 이렇게 씌여 있었다.<br />
&#8216;인간은 유전자 보존을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로봇기계이다.&#8217;<br />
책 제목부터 내용까지 도발적임에 틀림없고,그만큼 흥미로운 주제이다.</p>
</td>
</tr>
<tr>
<td><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56.jpg" alt="니콜로 마키아벨리 - 군주론(Niccolò Machiavelli,Il Principe)"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군주론</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니콜로 마키아벨리</strong></span> 지음  |  신재일 옮김  |  서해문집  |  정가 9900원<br />
원제 : <strong>Niccolò Machiavelli,<em>Il Principe</em></strong></p>
<p>&nbsp;<br />
현실주의 정치의 대표서.<br />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책이고 이미 영문판 e-Book으로 가지고 있지만,<br />
화려한 컬러삽화와 내가 관심있어 하는 &#8216;메디치 가문&#8217;에 대한 설명등 다양한 참고자료들이 풍부하여 구입.</p>
</td>
</tr>
<tr>
<td><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59.jpg" alt="공자 - 논어(孔子,論語)"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논어</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공자</strong></span>   |  박종연 옮김  |  을유문화사  |  정가 20000원<br />
원제 : <strong>孔子,『論語』</strong></p>
<p>&nbsp;<br />
사서삼경(四書三經)중에서<br />
사서(四書)라 불리우는 <strong>대학</strong>(大學),<strong>논어</strong>(論語),<strong>맹자</strong>(孟子),<strong>중용</strong>(中庸) 이렇게 <strong>4권 풀세트</strong>를 완비하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 있었고,<br />
마침 논어가 있기에 잽싸게 구입했다.<br />
사실 논어보다는 중용을 먼저 보고 싶긴 한데 차후 기회가 닿으면 구하기로 하고,일단 논어부터 제대로 읽어보자.</p>
</td>
</tr>
<tr>
<td><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61.jpg" alt="알베르 카뮈 - 이방인(Albert Camus,L’Étranger)"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이방인</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알베르 카뮈</strong></span> 지음  |  이휘영 옮김  |  문예출판사  |  정가 7000원<br />
원제 : <strong>Albert Camus,<em>L’Étranger</em></strong></p>
<p>&nbsp;<br />
카뮈하면 실존주의(existentialism)가 딱 떠오르기는 하지만,단지 그뿐.<br />
그 이상은 전혀 모르고 있었으므로,구입했다.<br />
첫부분을 보니 웬지 모르게 어디선가 읽어본듯한 &#8216;데자뷰&#8217;현상이 있었는데,<br />
어쩌면 스쳐가면서 잠깐 읽어본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br />
이 책은 같이 구입했던 책들 중 유일한 소설이다.</p>
</td>
</tr>
<tr>
<td><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5/book_2363.jpg" alt="스티븐 호킹 -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Stephen Hawking,The Illustrated a brief history of time)" /></td>
<td><span style="background-color:#005883;color:#FFFFFF;"><strong>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strong></span> <span style="color:#003847;"> &#8211; <strong>스티븐 호킹</strong></span> 지음  |  김동광 옮김  |  까치글방  |  정가 23000원<br />
원제 : <strong>Stephen Hawking,<em>The Illustrated a brief history of time</em></strong></p>
<p>&nbsp;</p>
<p>우주의 기원,시간과 공간등 형이상학적인 주제들이 가득한 책.<br />
군주론처럼 화려하고 미려한 컬러삽화(전문용어로 <strong>짤방</strong>)가 들어있어서,<br />
그 수많은 짤방들이 현대 물리학의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다.</p>
</td>
</tr>
</table>
<p>——————————————————————–<br />
기록요약<br />
2006년 4월 24일부터 동년동월26일까지<br />
파우스트를 16000원에,사랑의 기술을 5000원에,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5000원에 ,역사란 무엇인가를 5000원에,이기적 유전자를 9000원에,군주론을 7000원에,논어를 16000원에,이방인을 5000원에,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를 16000원에 각각 구매했다.<br />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2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뮤지컬 &#039;레 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039;</title>
		<link>http://i.k-june.com/wp/252</link>
		<comments>http://i.k-june.com/wp/2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Mar 2006 18:53:18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기록]]></category>
		<category><![CDATA[꿈]]></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불확실한 미래]]></category>
		<category><![CDATA[비가역적 과거]]></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p=252</guid>
		<description><![CDATA[지하철 기다리다가 우연히 광고를 보았다. &#8216;즐거운 꿈,즐거운 인생&#8217;을 주장하는 로또 광고만 주로 하던 전광판에서, 때아닌 &#8216;레딕스-십계&#8217;라는 뮤지컬 광고를 하고 있었다. [출처 : DVD 스크린샷] 레 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 프랑스 뮤지컬이라 하였다. 꽤 괜찮아 보였다.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느낌이 팍팍 들 &#8230; <a href="http://i.k-june.com/wp/252">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하철 기다리다가 우연히 광고를 보았다.<br />
&#8216;즐거운 꿈,즐거운 인생&#8217;을 주장하는 로또 광고만 주로 하던 전광판에서,<br />
때아닌 &#8216;레딕스-십계&#8217;라는 뮤지컬 광고를 하고 있었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4/les_dix_commandements1.jpg" alt="DVD에서 추출한 레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공연 장면1"/><br />
[<em>출처 : DVD 스크린샷</em>]</p>
<p><strong>레 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strong><br />
프랑스 뮤지컬이라 하였다.<br />
꽤 괜찮아 보였다.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느낌이 팍팍 들 정도로&#8230;<br />
내용은 모르겠지만,무대도 화려해 보였고,배경음악도 웅장했다.</p>
<p>2006년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할 예정인듯&#8230;</p>
<p>체조경기장이라&#8230;한 8년 전쯤에 체조경기장에서 메탈리카(Metallica) 공연을 보았던게 기억난다.<br />
펜싱경기장이었던가?<br />
뭐 어찌되었건,지금은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바빠서 걔네들 뭐하고 사는지도 잘 모르겠다만&#8230;</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4/les_dix_commandements2.jpg" alt="DVD에서 추출한 레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공연 장면2"/><br />
[<em>출처 : DVD 스크린샷</em>]</p>
<p>여하튼 레딕스-십계 공연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나,<br />
사실 혼자서 시간내서 가기도 좀 번거롭고,비용도 좀 부담되네.<br />
주위에 같이 갈만한 사람도 없는 듯 하고&#8230;<br />
(사실 이런 공연이 있다는걸 귀신같이 알아내서 이렇게 글까지 써대는 내가 비정상인게지)</p>
<p><strong>VIP:150,000원, R석:120,000원 S석:90,000원 A석:70,000원 B석:40,000원</strong><br />
VIP까지는 아니더라도 R석이나 S석 정도 되어야 공연의 감동을 느낄만 하다는게 내 경험이건만,<br />
(정확히 말하면 저기 무대위에서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 눈으로 판독가능한 최대거리이지만)<br />
일단 비용문제,시간문제등 눈앞의 빠듯한 현실 덕택에 잠시대기.</p>
<p>혹 50%할인권이나 이런거 있으면 바로 추진할테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4/les_dix_commandements3.jpg" alt="DVD에서 추출한 레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공연 장면3"/><br />
[<em>출처 : DVD 스크린샷</em>]</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br />
<ins datetime="2006-04-20T12:57:38+00:00"><strong>2006/04/20추가 : DVD에서 추출한 짤방 삽입</strong></ins></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25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MAXIM이라는 잡지</title>
		<link>http://i.k-june.com/wp/162</link>
		<comments>http://i.k-june.com/wp/1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an 2006 03:42:18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사물]]></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cable.k-june.com:2008/wp/?p=162</guid>
		<description><![CDATA[군대 있을때부터 즐겨보기 시작해서 전역후에도 계속 보게 될 만큼 묘한 재미를 가진 잡지이다. 보통 남성지가 성공지향적인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맥심은 남성지 중에서 좀 독특한 색깔을 가졌다고나 할까? &#160; [맥심40호(2006년2월호) 표지] (표지모델이 누구인지가 꽤 중요하게 여겨지는것 같지만,사실 나는 누가 누군지 &#8230; <a href="http://i.k-june.com/wp/162">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군대 있을때부터 즐겨보기 시작해서<br />
전역후에도 계속 보게 될 만큼 묘한 재미를 가진 잡지이다.<br />
보통 남성지가 성공지향적인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br />
맥심은 남성지 중에서 좀 독특한 색깔을 가졌다고나 할까?<br />
&nbsp;<br />
<a onclick="window.open(this.href,'_blank');return false;" href="http://hermes.k-june.com/2006/01/maxim-highscan.jpg"><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1/maxim-smallscan.jpg" alt="맥심 40호(2006년2월호)" /></a><br />
[맥심40호(2006년2월호) 표지]<br />
(표지모델이 누구인지가 꽤 중요하게 여겨지는것 같지만,사실 나는 누가 누군지 잘 모른다.)</p>
<p>&nbsp;</p>
<p>맥심표지는 도색잡지처럼 다소 자극적이어서<br />
지하철에서 읽다가는 눈총받기 쉽상이지만,<br />
내용은 남성지중에서 최고로 알차다고 생각한다.</p>
<p>단순히 가쉽거리로 여기기에는 꽤나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이 많지만,<br />
어떨때는 다소 황당하고 엽기적이기도 있다.<br />
어찌되었던간에 재미있다는 공통점이 있다.</p>
<p>&nbsp;</p>
<p>MAXIM한국판이 나온지 3년이 넘었지만,<br />
편의점에 가면 GQ나 에스콰이어는 알아도 맥심은 잘 모른다.<br />
맥심있냐 물어보면<br />
&#8220;모카골드요?&#8221;<br />
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br />
그럴때마다 제발 이름을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br />
커피 맥심보다는 차라리 피아니스트 막심(Maksim Mrvica)이 낫지 않을까.<br />
뭐,뚝심도 괜찮고&#8230;</p>
<p>&nbsp;</p>
<p><strong>기억에 남는 기사들</strong></p>
<ul>
<li><strong>Restaurant FM#4 &#8211; WINE BAR</strong>(30호)<br />
참이슬,백세주,맥주 말고는 술과 인연이 없는데다가,<br />
이름이 복잡해서 뭐가 뭔지 감이 안잡히던 와인에 대해 확실히 개념정리를 해준 기사.<br />
물론 아직도 잘 모르겠고 헷갈리지만,<br />
카베르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은 레드와인이고,<br />
쇼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은 화이트와인인것 정도는 알게 되었다.</li>
<li><strong>반갑다 독고탁!</strong>(36호)<br />
어릴때 즐겨보았던 <strong>소년중앙,보물섬,어깨동무</strong>같은 잡지를 망라하였다.<br />
추억의 되새김질이라 꽤 신선하였다.<br />
마지막의 샤파연필깎기가 압권이었다.<br />
<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1/maxim-pencil.jpg" alt="샤파연필깎기" /><br />
[시대를 풍미한 추억의 샤파 연필깎기]
</li>
</ul>
<p>&nbsp;</p>
<p>다루기 딱딱하고 재미없는 주제들도 알기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것.<br />
그것이 <strong>MAXIM</strong>만의 장점이 아닐까.</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16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일본여행 당첨</title>
		<link>http://i.k-june.com/wp/221</link>
		<comments>http://i.k-june.com/wp/2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Jan 2006 10:43:43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비가역적 과거]]></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흔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cable.k-june.com:2008/wp/?p=221</guid>
		<description><![CDATA[대항해시대온라인 유료결제를 했었는데, 그냥 일본여행에 덜커덕 당첨되어 버렸다. 몇박몇일인지 행선지가 어디인지 이런 정보를 전혀 알려주지 않은채 제세공과금 22%인 88,000원을 내라고 해서 내심 불안했는데 막상 경품을 받아보니 넥스투어 여행상품권이었다. [10만원짜리 상품권 4장] 오호,이게 말로만 듣던 해외여행 당첨인가!!! 곧장 1월달에 떠나야 되는것 &#8230; <a href="http://i.k-june.com/wp/221">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항해시대온라인 유료결제를 했었는데,</p>
<p>그냥 일본여행에 덜커덕 당첨되어 버렸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1/dhohangame.jpg" alt="일본여행 당첨" /></p>
<p>몇박몇일인지 행선지가 어디인지 이런 정보를 전혀 알려주지 않은채</p>
<p>제세공과금 22%인 88,000원을 내라고 해서 내심 불안했는데</p>
<p>막상 경품을 받아보니 넥스투어 여행상품권이었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01/nextour-1820.jpg" alt="nextour상품권" /><br />
[10만원짜리 상품권 4장]</p>
<p>오호,이게 말로만 듣던 해외여행 당첨인가!!!</p>
<p>곧장 1월달에 떠나야 되는것 아닌가 싶어서 좀 걱정했지만,</p>
<p>유효기간이 5년인데다가,굳이 일본이어야 할 필요도 없어서</p>
<p>좀더 느긋하게 기회를 엿보기로 했다.</p>
<p>뭐,여친이라도 있었으면 밀월여행이나 떠나면 되겠지만,</p>
<p>돈좀 더 보태서 부모님 효도여행 보내드리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p>
<p>나야 아직 젊고 넓은 세상을 볼 기회가 더 많으니까 말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2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출항하시겠습니까?</title>
		<link>http://i.k-june.com/wp/194</link>
		<comments>http://i.k-june.com/wp/1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Nov 2005 16:13:43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비가역적 과거]]></category>
		<category><![CDATA[흔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cable.k-june.com:2008/wp/?p=194</guid>
		<description><![CDATA[대항해시대온라인 거의 2달간 열심히 항해하느라 폐인생활을 했다. 온라인이다 보니 예전의 대항해시대 시리즈와는 색다른 맛이 있었다. 하데스서버이고, &#8216;이승에서의추억&#8217;이라는 캐릭터이다. [21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나의 통역관 '티핑포인트'] 모험가이다 보니 바디랭귀지로 안되는 것들이 많아서, 부캐릭터를 통역관삼아 데리고 다녔다.(향신료거래(3)랑 주조(8+1)도 한다.) [캘리컷으로 가는길] 드넓은 수평선 &#8230; <a href="http://i.k-june.com/wp/194">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대항해시대온라인</strong></p>
<p>거의 2달간 열심히 항해하느라 폐인생활을 했다.</p>
<p>온라인이다 보니 예전의 대항해시대 시리즈와는 색다른 맛이 있었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130mainchar.png" alt="대항해시대온라인 하데스서버 이승에서의추억" /></p>
<p>하데스서버이고, &#8216;이승에서의추억&#8217;이라는 캐릭터이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128tippingpoint.jpg" alt="대항해시대온라인 하데스서버 티핑포인트" width="300" height="350" /><br />
[21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나의 통역관 '티핑포인트']</p>
<p>모험가이다 보니 바디랭귀지로 안되는 것들이 많아서,<br />
부캐릭터를 통역관삼아 데리고 다녔다.(향신료거래(3)랑 주조(8+1)도 한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017evening.jpg" alt="대항해시대온라인 인도로가는길" /><br />
[캘리컷으로 가는길]</p>
<p>드넓은 수평선 너머 인도양을 항해하는 꿈에 사로잡힌 사람의 낙원&#8230;이라고 했던가.</p>
<p>엄청난 부를 가져다 주는 인도를 향해 닻을 올린다.(물론 홍차대신 후추랑 사파이어를 했지만&#8230;)</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024blue.jpg" alt="대항해시대온라인 푸른바다" /></p>
<p>시원한 파도소리&#8230;탁트인 수평선&#8230;아름다운 하늘&#8230;가슴이 후련하다.</p>
<p>물론 비가 안와서 선원들이 목말라하고 있겠지만&#8230;</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128ship.jpg" alt="삼부크와 수송용대형갤리" width="663" height="333"/></p>
<p>타고 다니던 배는 삼부크와 수송용대형갤리였다.</p>
<p>지벡을 타고 싶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015moonlight.jpg" alt="달빛아래 홀로 항해" /><br />
[달빛아래 나홀로...]</p>
<p>바다에서의 기상현상은 매우 사실적이다.</p>
<p>달이 차고 기우는가 하면,</p>
<p>위도에 맞게 무역풍,편서풍,극동풍이 불기도 한다.</p>
<p>남십자성도 보인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122snow.jpg" alt="눈내리는 날" /></p>
<p>스톡홀롬 앞바다에는 종종 눈이 내린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024royal.jpg" alt="왕궁안에서" /><br />
[왕궁 안에서...]</p>
<p>나의 조국 에스파냐를 버리고 프랑스로 망명을 했다.</p>
<p>그때문에 에스파냐와 사이가 안좋아졌지만,입항은 가능했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115guild.jpg" alt="마르세이유 길드사무소" /><br />
[길드사무소에서 길드원들과 함께....]</p>
<p>프랑스 동맹항 구축에 대한 논의를 했었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128stonehenge.jpg" alt="스톤헨지(stonehenge)" /><br />
[영국의 스톤헨지(Stonehenge)를 조사하는 중...]</p>
<p>세계지리 및 역사에 대한 지식을 얻는 재미도 쏠쏠하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5/12/dho051128venezia.jpg" alt="venezia(베네치아)" /></p>
<p>베네치아는 석양이 참 아름다운 도시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현재 인도 동쪽지역까지만 개방되어 있지만,</p>
<p>한국,중국,일본과 같은 동아시아 지역까지 열리게 되면 엄청날 듯하다.</p>
<p>서양의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하니까,</p>
<p>한국은 조선왕조(대략 연산군부터 광해군정도?),중국은 명나라,일본은 무로마치막부 쯤 될것 같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하지만 11월30일부터 유료화됨에 따라</p>
<p>더이상 항해를 못하게 되었다.</p>
<p>재밌게 즐겼던지라,어느정도의 비용을 감수하고 계속 달리고 싶었지만,</p>
<p>높은 가격(월24200원)때문에 부담이 크다.</p>
<p>그에따라 사용자들의 반발도 커지고,CJ인터넷에서 우왕좌왕하는 모습도 상당히 불안해 보인다.</p>
<p>계속 할까말까 고민중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19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Lascia ch&#039;io pianga</title>
		<link>http://i.k-june.com/wp/96</link>
		<comments>http://i.k-june.com/wp/9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Feb 2005 17:39:30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꿈]]></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불확실한 미래]]></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cable.k-june.com:2008/wp/?p=96</guid>
		<description><![CDATA[Lascia ch&#8217;io pianga 나를 울게 하소서. mia cruda sorte 나의 잔인한 운명. e che sospiri la liberta 그리고 자유를 위한 탄식.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lascia ch&#8217;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8230; <a href="http://i.k-june.com/wp/96">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hermes.cable.k-june.com:2008/2005/02/lasica.wma" autostart=false><br />
Lascia ch&#8217;io pianga<br />
 나를 울게 하소서.<br />
 mia cruda sorte<br />
 나의 잔인한 운명.</p>
<p> e che sospiri la liberta<br />
 그리고 자유를 위한 탄식.</p>
<p>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br />
 lascia ch&#8217;io pianga mia cruda sorte<br />
 e che sospiri la liberta.<br />
 (현악합주)    </p>
<p> Il duolo infanga queste ritorte,<br />
 고난이 이 속박들을 끊게하소서<br />
 de&#8217;miei martiri do per pieta<br />
 나의 고통에 비길만한.</p>
<p> Lascia ch&#8217;io pianga mia cruda sorte<br />
 e che sospiri la liberta<br />
 잔인한 운명과 자유를 위한 탄식속에서 나를 울게하소서.<br />
 나의 고통에 비길만한 이 속박들을 고난으로 하여금 끊게 하소서.</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Lascia ch&#8217;io pianga(울게 하소서)</p>
<p>영화 &#8216;파리넬리&#8217;의 주제곡이기도 하다.</p>
<p>노래 가사는 비록 슬프다만,</p>
<p>나는 이 노래만 들으면 왜 이렇게 기분이 황홀한지 모르겠다.</p>
<p>내가 이 세상의 최정상에 섰을때&#8230;</p>
<p>이 세상을 가진 듯한 그런 무한한 희열을 느낄때</p>
<p>그때 어디선가 배경음악으로 들릴 듯한 그런 음악이다.</p>
<p>배경음악으로 들을 수 있는 날이 올까?</p>
<p>오늘 밤에는 이곡만 무한정 듣다가 잠을 청하자.</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9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enclosure url="http://hermes.cable.k-june.com:2008/2005/02/lasica.wma" length="866387" type="audio/x-ms-wma" />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