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분야

3자 화상대화 성공하다!!

지난 6년간 화상대화를 사용하면서 숙원이었던,3자 화상통화에 드디어 성공하였다. [▲네이트온으로 3인 화상통화 테스트중.중요한 테스트이므로 아무나 출연시킬수는 없어서, 액션스타 長JUNO와 홍콩미녀배우 姜YUNZI를 특별히 초빙하였다.] 화면이 끊기는 화상채팅이 아닌,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다자간 화상대화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결국 네이트온으로 실제 실험에 성공하게 되었다. … Continue reading

Posted in IT, Part 1.시간, Part 2.테마, 분야, 비가역적 과거, 흔적 | 6 Comments

우주인 선발 1차 합격!!

몇달전에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배출사업에 신청했었다. 신체조건에도 하자가 없었고,호기심도 발동했었기에… 그러다 오늘 낮에 1차합격 문자메세지가 왔다. 서류전형에 합격했던 거다. [▲일단 서류전형 통과] ‘음,나도 이제 지구를 떠나는 건가?‘ 그동안 지구에 정이 많이 들었는데….아쉽게 되었다. 여하튼 7월 23일날 잠실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실시하는 기초체력측정(3.5km달리기)에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1.시간, Part 2.테마, 과학, 기록, 분야, 비가역적 과거, 흔적 | 2 Comments

네이버 오픈백과에다가 올릴 글 – UTF-8(유니코드)란 무엇인가?

네이버에서 UTF-8로 검색해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경우가 꽤 있다. 리퍼러를 역으로 따라서 들어가보니,의외로 네이버에 UTF-8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 보였다. ‘UTF-8로 보냄’을 해제하라는 이런 것들이나,어디선가 긁어온 복잡한 기술문서가 대부분이었다. 심지어 ‘UTF-8을 지원한다는 뜻은 영문 표기를 하겠다는 뜻’이라는 이색적인 주장도 있었다. … Continue reading

Posted in IT, Part 1.시간, Part 2.테마, 분야, 비가역적 과거, 흔적 | 2 Comments

2006년 7월.요즈음은…

지금은 새벽 3시30분이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장마의 시작인 것 같다. 빗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니,다소 몽환적인 기분이 든다.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은 좌절되었다. 토고전에서 승리하고,프랑스전에서 비겨서,한껏 기대에 부풀었으나, 스위스에 0:2로 패배하여,결국 조3위로 밀려 탈락하였다.   엘리손도(Horacio Marcelo Elizondo)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1.시간, Part 2.테마, 경제, 그외, 기록, 문화, 분야, 비가역적 과거, 생활, 영화, 운동 | Leave a comment

또하나의 듀얼시스템 – 듀얼모니터 구축

요즘 컴퓨터의 여러 부품들에서 듀얼이 힘을 얻고 있다. 듀얼채널 메모리,듀얼코어CPU,듀얼SLI 그래픽카드… 나역시 그동안 여러가지 듀얼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이미 몇년전에 도입한 듀얼의 시초격인 하드디스크의 레이드(RAID) 부터 시작해서, 무선공유기의 듀얼안테나에,2중의 인터넷 회선인 듀얼인터넷에 이어 이제는 모니터까지 듀얼모니터로 밀어버렸다. [▲LCD와 CRT의 연합.돈이 없는 관계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IT, Part 1.시간, Part 2.테마, Part 3.기타, 분야, 비가역적 과거, 사용기, 흔적 | 6 Comments

블로그에 태그(TAG) 붙이기 지침

태그를 어떻게 붙일 것인가   요즘 떠오르는 핵심단어 WEB2.0(사실 뭔지는 감이 잘 안잡힌다)과 관련해서 여기저기서 태그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카테고리도 아닌것이,검색어도 아닌것이 참으로 오묘한 존재. 나는 태그(TAG)를 ‘주제어/관련된 단어/언급된 단어‘로 이해했고,그렇게 사용중이다. 하지만 그냥 떠오르는 단어를 마구 넣다 보니 일관성이 없을 … Continue reading

Posted in IT, Part 1.시간, Part 2.테마, 분야, 비가역적 과거, 참고 | 6 Comments

2006년 6월.요즈음은…

내 방의 온도가 올들어 처음으로 30도를 넘기 시작했다. 이글을 쓰고 있는 19시 현재 내 방의 온도는 33.2도이다. 결국 인내의 계절이 와버린 것이다. 며칠전에 주문한 에어컨이 연락이 없어서 문의했더니,보름정도 걸린다고 하였다. 14박 15일간의 극기훈련 삼아야 하는 건가?     엊그제 실시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1.시간, Part 2.테마, 그외, 기록, 분야, 비가역적 과거, 생활, 흔적 | Leave a comment

드디어 첫 스팸 트랙백을 받았다!! 그러나…

2004년에 시작한 블로그이지만 2년이 넘도록 스팸한번 못받아 본것이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은근히 섭섭한 면도 없잖아 있었다. 똑같이 k-june.com 도메인을 쓰는데도, 이메일은 10만통이 넘는 스팸을 받는동안,블로그에는 단 한줄의 광고도 받지 못했다. 아파치 로그를 보면 전세계 수십종류의 다양한 로봇이 왔다가곤 하므로,(물론 그중에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IT, Part 1.시간, Part 2.테마, 분야, 비가역적 과거, 흔적 | 2 Comments

극단적 편의주의를 위한 시계 – CASIO 전파/솔라 G-SHOCK GW-5600BJ-1JF

핸드폰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이후로는 굳이 손목시계가 아니더라도 현재시각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지만, 밤에 잠을 자다가 잠깐 눈을 떴을때,어둠속에서 지금이 몇시인지 궁금해질때에는 손목시계만큼 확실한 것이 없다. 하지만 이 시계라는 것이 핸드폰처럼 기지국과 교신해서 정확한 시각을 유지하는게 아니라서, 이틀에 1초씩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1.시간, Part 2.테마, Part 3.기타, 그외, 분야, 비가역적 과거, 사물, 사용기, 여유로운 현재, 흔적 | 5 Comments

무료한 삶의 활력소 – 예비군 훈련

나이에 비해서는 좀 늦었지만, 드디어 예비군 1년차 훈련을 받게 되었다. 민간인일때는 그렇게 무시했었고, 현역때는 그렇게 부러워했었던 예비군. 이제는 나의 모습이다. 듣기로는 예비군훈련 하면 완전 오합지졸에다 복장도 대충 갖추고,훈련도 대충 놀아가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 훈련을 받아보니,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았다. 각개전투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1.시간, Part 2.테마, 그외, 분야, 비가역적 과거, 흔적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