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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스쳐가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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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비가역적 과거
죽음의 트라이앵글과 89년생
우연히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는 동영상을 알게 되었다. 이미 그 바닥에서는 꽤 유명했던 동영상인것 같았다. [▲죽음의 트라이앵글 동영상] 내용인즉,2008학년 입시부터 수능,논술,내신이 모두 전형에 포함되어서 학생들의 부담이 가중되었고, 그에 따른 수험생의 고난과 울분을 나타내고 있는 내용이었다. 죽음의 삼각형(트라이앵글)은 각각 수능,논술,내신을 상징하였다. 원래 … Continue reading
벤츠에서 제공하는 공짜MP3 13집 발표!! (Mercedes-Benz Mixed Tape 13)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회사인 Mercedes-Benz(메르세데스 벤츠)에서 몇달간격으로 계속 무료MP3를 제공해 왔는데, 어느덧 13집을 발표하게 되었다. [▲Mercedes-Benz Mixed Tape 13집의 겉표지.인쇄해서 시디케이스에 넣을 수 있도록 PDF파일까지 제공하고 있다.] 잽싸게 다운받아서,대충 들어보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전의 앨범들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Jazz와 Pop의 중간적인 … Continue reading
3자 화상대화 성공하다!!
지난 6년간 화상대화를 사용하면서 숙원이었던,3자 화상통화에 드디어 성공하였다. [▲네이트온으로 3인 화상통화 테스트중.중요한 테스트이므로 아무나 출연시킬수는 없어서, 액션스타 長JUNO와 홍콩미녀배우 姜YUNZI를 특별히 초빙하였다.] 화면이 끊기는 화상채팅이 아닌,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다자간 화상대화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결국 네이트온으로 실제 실험에 성공하게 되었다. … Continue reading
우주인 선발 1차 합격!!
몇달전에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배출사업에 신청했었다. 신체조건에도 하자가 없었고,호기심도 발동했었기에… 그러다 오늘 낮에 1차합격 문자메세지가 왔다. 서류전형에 합격했던 거다. [▲일단 서류전형 통과] ‘음,나도 이제 지구를 떠나는 건가?‘ 그동안 지구에 정이 많이 들었는데….아쉽게 되었다. 여하튼 7월 23일날 잠실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실시하는 기초체력측정(3.5km달리기)에 … Continue reading
네이버 오픈백과에다가 올릴 글 – UTF-8(유니코드)란 무엇인가?
네이버에서 UTF-8로 검색해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경우가 꽤 있다. 리퍼러를 역으로 따라서 들어가보니,의외로 네이버에 UTF-8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 보였다. ‘UTF-8로 보냄’을 해제하라는 이런 것들이나,어디선가 긁어온 복잡한 기술문서가 대부분이었다. 심지어 ‘UTF-8을 지원한다는 뜻은 영문 표기를 하겠다는 뜻’이라는 이색적인 주장도 있었다. … Continue reading
2006년 7월.요즈음은…
지금은 새벽 3시30분이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장마의 시작인 것 같다. 빗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니,다소 몽환적인 기분이 든다.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은 좌절되었다. 토고전에서 승리하고,프랑스전에서 비겨서,한껏 기대에 부풀었으나, 스위스에 0:2로 패배하여,결국 조3위로 밀려 탈락하였다. 엘리손도(Horacio Marcelo Elizondo) … Continue reading
또하나의 듀얼시스템 – 듀얼모니터 구축
요즘 컴퓨터의 여러 부품들에서 듀얼이 힘을 얻고 있다. 듀얼채널 메모리,듀얼코어CPU,듀얼SLI 그래픽카드… 나역시 그동안 여러가지 듀얼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이미 몇년전에 도입한 듀얼의 시초격인 하드디스크의 레이드(RAID) 부터 시작해서, 무선공유기의 듀얼안테나에,2중의 인터넷 회선인 듀얼인터넷에 이어 이제는 모니터까지 듀얼모니터로 밀어버렸다. [▲LCD와 CRT의 연합.돈이 없는 관계로 … Continue reading
블로그에 태그(TAG) 붙이기 지침
태그를 어떻게 붙일 것인가 요즘 떠오르는 핵심단어 WEB2.0(사실 뭔지는 감이 잘 안잡힌다)과 관련해서 여기저기서 태그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카테고리도 아닌것이,검색어도 아닌것이 참으로 오묘한 존재. 나는 태그(TAG)를 ‘주제어/관련된 단어/언급된 단어‘로 이해했고,그렇게 사용중이다. 하지만 그냥 떠오르는 단어를 마구 넣다 보니 일관성이 없을 … Continue reading
내 팔의 문신 – 트라이벌 파투
머리염색,삭발,번지점프처럼 젊은 날에 꼭 한번정도는 해보고 싶었던 것들중 하나였던 문신(타투). 하지만 그것은 거부감과 호기심의 절묘한 경계에 서있었다. 그리고 영구히 몸에 새겨지는 것에 대한 부담스러움. 나는 내 몸에 평생 새겨둘만한 그 어떤 것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조폭처럼 허벅지에 장미 한 넝쿨 휘감고,등짝에 … Continue reading
2006년 6월.요즈음은…
내 방의 온도가 올들어 처음으로 30도를 넘기 시작했다. 이글을 쓰고 있는 19시 현재 내 방의 온도는 33.2도이다. 결국 인내의 계절이 와버린 것이다. 며칠전에 주문한 에어컨이 연락이 없어서 문의했더니,보름정도 걸린다고 하였다. 14박 15일간의 극기훈련 삼아야 하는 건가? 엊그제 실시한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