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187; 여유로운 현재</title>
	<atom:link href="http://i.k-june.com/wp/category/%ec%97%ac%ec%9c%a0%eb%a1%9c%ec%9a%b4-%ed%98%84%ec%9e%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i.k-june.com/wp</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9 Jul 2010 11:31:2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generator>
		<item>
		<title>취중 포스팅</title>
		<link>http://i.k-june.com/wp/378</link>
		<comments>http://i.k-june.com/wp/3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7:26:17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78</guid>
		<description><![CDATA[거의 1년 만에 포스팅 하는 것 같다. 그렇다.나는 컴백한 것이다. 하지만,안타깝게도 지금은 취중인 상태다. 혈중알콜농도가 떨어지면 다시 돌아갈지도 모른다. 뭐,술마시고 포스팅 하는 것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고,그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곳이니깐. 취중진담이라는 말도 있잖은가. 솔직한 이야기는 &#8230; <a href="http://i.k-june.com/wp/378">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거의 1년 만에 포스팅 하는 것 같다.<br />
그렇다.나는 컴백한 것이다.<br />
하지만,안타깝게도 지금은 취중인 상태다.<br />
혈중알콜농도가 떨어지면 다시 돌아갈지도 모른다.</p>
<p>뭐,술마시고 포스팅 하는 것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br />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고,그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곳이니깐.</p>
<p>취중진담이라는 말도 있잖은가.<br />
솔직한 이야기는 사실 맨정신에서는 잘 못한다.</p>
<p>수천개의 스팸 트랙백이 와 있던것을 단칼에 지워버리고,<br />
또한 몇개의 댓글이 있었지만,<br />
이것은 명쾌한 정신에서 다시 답변드릴게요.(정말 죄송.ㅠ.ㅠ)</p>
<p>아무튼 마지막 포스팅 이후로 내 인생에 엄청나게 큰 변화가 있었다.<br />
너무나 동시다발적이고,급격하였기에 한줄로 요약하기는 힘들지만,<br />
아무튼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기분이랄까.</p>
<p>심장이 터질것 같은 행복감이 내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br />
억장이 무너져 버릴것 같은 좌절감 역시 일부분을 차지하였다.</p>
<p>역시 사는 것은 재밌는 것 같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7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정신없는 한주일.</title>
		<link>http://i.k-june.com/wp/377</link>
		<comments>http://i.k-june.com/wp/3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Sep 2007 09:38:31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77</guid>
		<description><![CDATA[2007년 8월 22일 수요일 23시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 2007년 8월 23일 목요일 예비군 훈련 받으러 뒷동산에 올라갔다 왔다. 2007년 8월 24일 금요일 어머니와 함께 구미로 가려는데 할머니가 오늘 중으로 돌아가실 것 같다는 급한 전화를 받아서, 아버지 기차표 변경 해드리고 &#8230; <a href="http://i.k-june.com/wp/377">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2007년 8월 22일 수요일</strong><br />
23시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p>
<p><strong>2007년 8월 23일 목요일</strong><br />
예비군 훈련 받으러 뒷동산에 올라갔다 왔다.</p>
<p><strong>2007년 8월 24일 금요일</strong><br />
어머니와 함께 구미로 가려는데 할머니가 오늘 중으로 돌아가실 것 같다는 급한 전화를 받아서,<br />
아버지 기차표 변경 해드리고 몇가지 챙기고 나서,차타고 구미로 출발.<br />
가는 도중 RW6100에 GPS부착해서 아이나비를 실행시키고 테스트 해봤는데,완벽히 작동.통행 요금도 자동계산해주니 꽤 편했다.</p>
<p>구미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동서울로 도착해서 집에 오니 대략 23시 30분.<br />
아버지는 이미 올라오셔서 병원에 가셨고,동생이랑 나는 대충 정리한뒤 자정이 넘어서 갔다.</p>
<p><strong>2007년 8월 25일 토요일</strong><br />
나와 동생이 떠난지 15분후에 할머니는 세상을 떠나셨다.(01시 15분)<br />
장례는 병원(선한이웃병원)에 딸린 장례식장에서 치르기로 결정되었다.<br />
아침에 수의랑 영정사진 챙기고,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으러 돌아다녔으나,결국 실패.<br />
동사무소는 문을 닫았고,인터넷발급이나 무인발급기는 본인이 직접 해야 했다.<br />
월요일 새벽에 발인인데,그 전에 사망자의 주민등록등본이 있어야 한다는데,어찌 손을 쓸 수가 없었다.</p>
<p><strong>2007년 8월 26일 일요일</strong><br />
자정이 약간 지나서 준호랑 자돈이가 문상 왔었다.<br />
조금 늦게 온다는 말은 들었지만,지하철 때문에 자정을 넘길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였다.<br />
하필 나는 그 시각에 술을 많이 마셔서 이미 골아 떨어진 상태.<br />
깨어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꽤나 미안하게 되었다.</p>
<p>낮에 입관을 하였다.<br />
입관에는 처음 참여하는 것이었지만,막상 심리적으로 어려움은 없었다.<br />
몸은 차갑게 식어버렸지만  마치 잠을 자는 듯한 평온함.<br />
이제 돌아올 수 없는 먼 길을 떠나는 모습은 그러하였다.</p>
<p>저녁에 장례식장에서 좀 안좋은 일이 있었다.<br />
사실 나는 전혀 관련이 없는 문제였지만,그래도 수십년동안 곪은 것은 터뜨려서라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br />
욕먹을 것을 알고도 터뜨리게 되었다.<br />
예의없고 막되먹은 사람이 되어버렸지만,그만큼 효자가 되었다.<br />
후회없다.</p>
<p><strong>2007년 8월 27일 월요일</strong><br />
새벽에 발인을 하였고,벽제에 가서 화장을 하였다.<br />
그곳에서 어느 젊은 여자의 영정사진을 보았다.<br />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인듯한 분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그 사진을 바라보고 있었다.<br />
나보다 늦게 이 세상에 태어나,나보다 먼저 이 세상을 떠나는 영혼을 보니<br />
알수없는 슬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p>
<p>화장 시간은 1시간 30분 가량 되었고,<br />
끝나고 나서 다시 유골함에 담겨 납골당이 있는 곳으로 가서 안치되었고,<br />
장례절차는 사실상 끝나게 되었다.</p>
<p><strong>2007년 8월 28일 화요일</strong><br />
집이 공사가 시작되어 짐들을 옮기느라 아침부터 정신없었다.<br />
그리고 농협계좌 정기예금 인출에 관련해서 서류준비하느라 또한 정신없었다.</p>
<p>오후에는 원래 토요일에 계획되었던 준호의 컴조립을 하였다.<br />
용산 롯데리아에 앉아 노트북으로 다나와를 들락거리면서 견적을 냈다.<br />
CPU,램,메인보드 이렇게만 12만원에 해결되었고,<br />
하드 400기가에 DVD-Multi,파워 등등을 합해서 총25만원 가량으로 컴한대를 만들었다.</p>
<p>밤에는 집앞의 주전자라는 곳에서 함께 술한잔하다가 찜질방에 같이 가서 잤다.<br />
공사때문에 도저히 집에서 잘 수 없었기에&#8230;</p>
<p><strong>2007년 8월 29일 수요일</strong><br />
컴퓨터 조립할 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하다가,<br />
결국 스타벅스에서 하기로 하였다.<br />
원래는 롯데리아에서 하기로 했는데,좀 눈치가 보일거 같아서,<br />
몇시간동안 죽치고 있어도 부담없는 스타벅스로 결정했던 것이다.</p>
<p>인사동 스타벅스에서,남자 둘이서,세시간씩이나 수다를 떨며,<br />
앞에는 CPU니 램이니 기타 케이블들을 쭉 깔아놓고 컴퓨터 조립하는 것은 참 색다른 경험이었다.</p>
<p>조립이 끝나고 낙원상가 근처 족발집에서 족발에 소주한병 마신뒤 장군을 서울역까지 배웅해주고,<br />
집에 돌아와서 계속 짐정리 도와주었다.</p>
<p><strong>2007년 8월 30일 목요일</strong><br />
새로 옮기려는 내 방이 도배가 끝났고,그곳에 다시 짐들을 옮겼다.<br />
하루종일 일만 해서 다소 피곤하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소소한 일상의 기록.</title>
		<link>http://i.k-june.com/wp/376</link>
		<comments>http://i.k-june.com/wp/37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Aug 2007 11:39:28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Part 4.미분류된 글들]]></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76</guid>
		<description><![CDATA[안쓰자니 자꾸 기억이 소멸되는 것 같아 아쉽고, 막상 쓰자니 뭘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진다. 뭐,어찌되었던 간에 이 블로그는 소소한 일상의 기록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으니, 그에 충실하면 되겠지. 이곳은 참 묘한 곳이다. 검색을 통하면 누구든지 들어와서 글을 볼 수 있도록 활짝 열려있지만, &#8230; <a href="http://i.k-june.com/wp/376">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쓰자니 자꾸 기억이 소멸되는 것 같아 아쉽고,<br />
막상 쓰자니 뭘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진다.</p>
<p>뭐,어찌되었던 간에<br />
이 블로그는 <strong>소소한 일상의 기록</strong>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으니,<br />
그에 충실하면 되겠지.</p>
<p>이곳은 참 묘한 곳이다.</p>
<p>검색을 통하면 누구든지 들어와서 글을 볼 수 있도록 활짝 열려있지만,<br />
막상 주위사람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p>
<p><strong>마치 골방에 숨어서 해적방송하는 것처럼&#8230;</strong></p>
<p>주파수를 맞추는 사람들은 누구나 들을 수 있지만,<br />
방송하는 사람도 방송을 듣는 사람도 서로 누구인지 알 수 없는&#8230;</p>
<p><br/></p>
<p>뭐,이러한 의사소통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p>
<p><br/></p>
<p>어쨌든 진짜 이제 글 좀 쓰려한다.</p>
<p><strong>침묵은 대체로 현명하지만,때로는 답답하다.</strong></p>
<p><b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그냥 요즈음 이것저것&#8230;</title>
		<link>http://i.k-june.com/wp/372</link>
		<comments>http://i.k-june.com/wp/3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Feb 2007 13:18:11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72</guid>
		<description><![CDATA[2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달에 하나의 글도 쓰지 않는다면 웬지 찝찝해서, 결국 별 내용없을 것 같은 글을 하나 남긴다. 일기장같은 블로그인데, 기록해두고 싶은 것은 매우 많으나 마음의 여유가 없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갈수록 어지럽게 격동하는 이 시간들을 더더욱 기록해 두어야 하는 법이거늘&#8230; &#8230; <a href="http://i.k-june.com/wp/372">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월의 마지막 날이다.</p>
<p>한달에 하나의 글도 쓰지 않는다면 웬지 찝찝해서,<br />
결국 별 내용없을 것 같은 글을 하나 남긴다.</p>
<p>일기장같은 블로그인데,<br />
기록해두고 싶은 것은 매우 많으나 마음의 여유가 없다.</p>
<p>이렇게 정신없이 살아갈수록<br />
어지럽게 격동하는 이 시간들을 더더욱 기록해 두어야 하는 법이거늘&#8230;</p>
<p>사실 쓰려고 해두었던 글이 너무 시간이 지나버려서 지금 쓰자니 좀 그렇다.<br />
대충 목록은 아래와 같다.</p>
<p><a href="http://i.k-june.com/wp/358">오게임(ogame)</a>  &#8211; 이글이 작년 10월에 썼었어야 했던 글.<br />
<a href="http://i.k-june.com/wp/359">5년만의 멘사 회원증 (Mensa) 갱신</a> &#8211; 이글도 작년 10월.<br />
<a href="http://i.k-june.com/wp/317">놀라운 발전 &#8211; 리눅스 우분투(Dapper Drake)</a> &#8211; 이글도 마찬가지<br />
<a href="http://i.k-june.com/wp/366">FON공유기 사용기</a> &#8211; 이건 작년 11월<br />
<a href="http://i.k-june.com/wp/371">3000일 프로젝트와 새해목표</a> &#8211; 이건 올해 1월1일<br />
<a href="http://i.k-june.com/wp/369">지진,그 묘한 첫경험</a> &#8211; 이것도 올해 1월달</p>
<p>지진 일어난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지진 체험기 쓰자니 심히 부끄럽다.<br />
사실 너무 오래되어서 그때의 감촉을 점점 잊어가고 있다.</p>
<p>그리고 Ubuntu는 Dapper Drake (6.06)는 커녕 Edgy Eft (6.10)도 끝나고,<br />
좀있으면 Feisty Fawn (7.04) 나오는 마당이니,<br />
나중에 최신버전나오면 그냥 그걸로 갈음해야 겠다.</p>
<p>그외에도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무수한 일들이 있었으나,<br />
역시 기록해 두지 않아서,영영 사장될 위기해 처했다.(라기보다는 이미 사장되어 버렸다.)</p>
<p>다음달부터는 짧게라도 조금씩 써야겠다.<br />
뉴스의 1보,2보,상보,종합과 같은 방식의 글쓰기를 진지하게 고려중이다.</p>
<p>당장 다음주에는 T로그인(HSDPA) 사용기를 써야겠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7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블로깅의 허무함&#8230;그리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8230;</title>
		<link>http://i.k-june.com/wp/368</link>
		<comments>http://i.k-june.com/wp/3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Dec 2006 10:47:20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68</guid>
		<description><![CDATA[몇달전만 해도, 12월에는 수많은 포스트가 넘쳐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 결국 이렇게 초라하게 끝나게 되었다. 소재의 고갈이라기 보다는, 고작 이런데 글이나 쓰고 있는 나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8230; 그냥 좀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다. 우울함을 느끼지 못하는 우울증 같은거랄까? &#8230; <a href="http://i.k-june.com/wp/368">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달전만 해도,<br />
12월에는 수많은 포스트가 넘쳐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br />
결국 이렇게 초라하게 끝나게 되었다.</p>
<p>소재의 고갈이라기 보다는,<br />
고작 이런데 글이나 쓰고 있는 나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8230;</p>
<p>그냥 좀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다.<br />
우울함을 느끼지 못하는 우울증 같은거랄까?<br />
귀차니즘인것 같기도 하고&#8230;<br />
블로그가 다 뭔가 싶기도 하고&#8230;</p>
<p>그래도 몇시간 남지 않은 나의 20대에 뭔가 흔적은 남기고 싶었다.<br />
그래서 이 글을 쓰는 것이다.</p>
<p>사실은 알콜도수20.0%짜리 <strong>처음처럼</strong>을 한병 마셨다.<br />
20.1%짜리 <strong>참이슬</strong>과 <strong>19.8%짜리 참이슬fresh</strong>의 중간자적 입지랄까.<br />
소주 시장에서 두산이 진로 참이슬을 대상으로 고군분투중인것 같다.</p>
<p>뭐,여하튼 그건 그렇고,<br />
2006년 12월 30일 19시 47분 현재 나의 기분은 그냥 그저그렇다.<br />
단지,몇시간 남지 않은 20대의 마지막이라는 위치에 서서,<br />
20대의 아름다운 시간을 아름답게 사용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서글플 뿐.</p>
<p>또다른 10년의 시작.<br />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일명 진달래)</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6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위눌림에 대하여&#8230;</title>
		<link>http://i.k-june.com/wp/362</link>
		<comments>http://i.k-june.com/wp/3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Nov 2006 13:30:08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62</guid>
		<description><![CDATA[가위를 눌려본 사람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마치 무슨 환상특급 마냥 초자연적이며, 때로는 신비롭고 흥미진진 하기까지 하다. [▲가위눌림에 대해 묘사한 Henry Fuseli의 그림. 위에 올라타고 있는건 악마인것 같은데,꼭 원숭이같이 생겼다. (그림출처: 위키백과사전)] 경험한 내용도 다들 제각각이다. 어린아이가 방 한 구석에 앉아 있는 &#8230; <a href="http://i.k-june.com/wp/362">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위를 눌려본 사람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br />
마치 무슨 환상특급 마냥 초자연적이며,<br />
때로는 신비롭고 흥미진진 하기까지 하다.</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11/nightmare.jpg" alt="The Nightmare(가위), Henry Fuseli"/><br />
[▲가위눌림에 대해 묘사한 Henry Fuseli의 그림. 위에 올라타고 있는건 악마인것 같은데,꼭 원숭이같이 생겼다. <em>(그림출처: 위키백과사전)</em>]</p>
<p>경험한 내용도 다들 제각각이다.<br />
어린아이가 방 한 구석에 앉아 있는 것이 보인다거나,<br />
눈을 떴더니 바로 눈앞에서 누군가 얼굴을 마주보고 있기도 하며,<br />
갑자기 벽에 구멍이 생기면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기도 한다.</p>
<p>내 기억으로는,<br />
어릴적 딱 한번 가위에 눌려본 적이 있었는데,<br />
독감에 걸렸던가 여하튼 약먹고 자다가 일어나면서 몸이 움직이지 않고,말을 하려 했으나 입이 움직이지 않았던 적이 있다.</p>
<p>하지만 그냥 그 뿐이었다.무슨 초자연현상같은 그런 일은 없었다.<br />
그리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br />
지금 생각해보면 가위가 아니라 단지 좀 기력이 떨어졌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p>
<p>그 후로 20년이 넘도록 가위에 한번도 눌려본 적이 없다.<br />
피곤하든,상쾌하든,일찍자든,늦게자든 그냥 눈뜨면 벌떡 일어나고,눈감으면 사르르 잠드는 체질이다.</p>
<p>여하튼 의사들의 말에 따르면,<br />
가위는 일종의 수면장애로서,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은 깨어있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한다.</p>
<p><strong>영혼과 육체의 분리</strong>인가?</p>
<p>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br />
몸은 깨어있는데,정신은 잠들어 있는 현상.<br />
<strong>몽유병</strong>이다.</p>
<p>여하튼 가위눌림이든 몽유병이든 당사자에게는 이러한 몸과 마음의 불일치가 상당한 스트레스일 것이다.<br />
심지어 굿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이니&#8230;</p>
<p>그럼에도 불구하고,나에게 가위 경험담을 들려준 상당수의 사람들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것 같았다.<br />
이 세상이 아닌 전혀 다른 세계에 있는 짜릿한 기분이래나 뭐래나.<br />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대단한 사람들이었다.</p>
<p>사실 그들의 경험담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나로서는 확인할 길이 없으나,<br />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br />
꼭 한번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p>
<p>내가 잘때에는 내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br />
인체란 신비하군.</p>
<p>캠으로 잘때의 모습을 한번 녹화해볼까?</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6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끔씩 주체할 수 없는 충동.</title>
		<link>http://i.k-june.com/wp/356</link>
		<comments>http://i.k-june.com/wp/3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Oct 2006 15:50:32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56</guid>
		<description><![CDATA[저 푸른 초원을 바라보고 있자면, 가끔씩 모니터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저 언덕 너머에 내가 꿈꾸던 무릉도원이 있을 것 같지 않은가? 강물이 흐르고,나비가 날아다니고,새가 지저귀고&#8230; 저 곳에는 어떤 근심도 걱정도 없고,결코 늙지도 않고,병들지도 않는&#8230; 그런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 &#8230; <a href="http://i.k-june.com/wp/356">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10/wallpaper.jpg" alt="Windows XP Default Wallpaper(윈도우 바탕화면 초원)" /></p>
<p>저 푸른 초원을 바라보고 있자면,<br />
가끔씩 <strong>모니터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strong>에 사로잡힌다.</p>
<p>저 언덕 너머에 내가 꿈꾸던 <strong>무릉도원</strong>이 있을 것 같지 않은가?<br />
강물이 흐르고,나비가 날아다니고,새가 지저귀고&#8230;</p>
<p>저 곳에는 어떤 근심도 걱정도 없고,결코 늙지도 않고,병들지도 않는&#8230;<br />
<strong>그런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 같단 말이다.</strong></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5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06년.그 시간의 낯설음.</title>
		<link>http://i.k-june.com/wp/331</link>
		<comments>http://i.k-june.com/wp/33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Oct 2006 17:50:49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31</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2006년 10월 2일이고,지금 시각은 01시 10분이다. 방금 전 목욕을 했다.기분이 상쾌하다. 디지털오디오방송의 Jazz채널에서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재즈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다. 갑자기 이런 저런 상념들이 떠오른다. 밤이라는 시간은 사람을 다소 감성적으로 만드는 것 같다. &#160; 이순간, 지금이 2006년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낯설게 느껴진다. &#8230; <a href="http://i.k-june.com/wp/331">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2006년 10월 2일이고,지금 시각은 01시 10분이다.</p>
<p>방금 전 목욕을 했다.기분이 상쾌하다.<br />
디지털오디오방송의 Jazz채널에서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재즈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다.</p>
<p>갑자기 이런 저런 상념들이 떠오른다.<br />
밤이라는 시간은 사람을 다소 감성적으로 만드는 것 같다.</p>
<p>&nbsp;</p>
<p>이순간,<br />
지금이 2006년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낯설게 느껴진다.<br />
마치 신선의 바둑을 구경하다 집에 돌아왔더니 수백년의 세월이 흘러 있을때의 황량한 기분이랄까.</p>
<p>나도 그다지 변한 것도 없고,세상도 특별히 바뀐것 같지 않지만,<br />
달력은 이미 <strong>서기 2006년</strong> 10월이라는 숫자를 가리키고 있다.</p>
<p>&nbsp;</p>
<p><img src="http://hermes.k-june.com/2006/10/time_1889.jpg" alt="Pusan Station"/></p>
<p><strong>2006 AD</strong><br />
시간의 낯설음&#8230;<br />
<strong>나 자신이 까마득한 미래에 와 있는 듯한 기분.</strong></p>
<p>&nbsp;</p>
<p>&nbsp;</p>
<p>이것이 자메뷰현상이라는 건가?</p>
<p>&nbsp;</p>
<p>&nbsp;</p>
<p>아니면 미쳐가는 건가?</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3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만약 그때 그랬었더라면&#8230;</title>
		<link>http://i.k-june.com/wp/347</link>
		<comments>http://i.k-june.com/wp/3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Sep 2006 11:36:49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계획]]></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불확실한 미래]]></category>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347</guid>
		<description><![CDATA[살아가면서 생기는 끝없는 후회들&#8230; &#8216;만약 그때 그랬었더라면,지금쯤 이럴텐데&#8230;&#8217; 과거는 생각하지 말자. 삶이라는 것은 원래 비가역적이다. 지나간 일에 대한 반성은 오직 그것이 미래에도 반복될 경우에만 가치가 있을뿐&#8230; 과거든 미래든 결국 현재를 위한 도구일 뿐이니까. 시제를 한단계 앞당기자. 현재시제에서 미래시제로&#8230; 그리고,나의 모든 &#8230; <a href="http://i.k-june.com/wp/347">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살아가면서 생기는 끝없는 후회들&#8230;<br />
&#8216;만약 그때 그랬었더라면,지금쯤 이럴텐데&#8230;&#8217;</p>
<p>과거는 생각하지 말자.<br />
삶이라는 것은 원래 비가역적이다.</p>
<p>지나간 일에 대한 반성은<br />
오직 그것이 미래에도 반복될 경우에만 가치가 있을뿐&#8230;<br />
<strong>과거든 미래든 결국 현재를 위한 도구일 뿐</strong>이니까.</p>
<p>시제를 한단계 앞당기자.<br />
현재시제에서 미래시제로&#8230;</p>
<p>그리고,나의 모든 에너지를 미래에 집중하자.<br />
<strong>&#8216;지금 그렇게 한다면,나중에는 이렇게 될것이다&#8217;</strong></p>
<p>단,이 모든 것들은 언젠가는 다가올 &#8216;<strong>오늘</strong>&#8216;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34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겸손함은 짓밟히기 쉽다.</title>
		<link>http://i.k-june.com/wp/258</link>
		<comments>http://i.k-june.com/wp/25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Sep 2006 03:40:15 +0000</pubDate>
		<dc:creator>lasthope</dc:creator>
				<category><![CDATA[Part 1.시간]]></category>
		<category><![CDATA[Part 2.테마]]></category>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여유로운 현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k-june.com/wp/258</guid>
		<description><![CDATA[겸손하다는 것은 물론 좋을 때도 있다. 훌륭한 사람의 겸손함은 오히려 그 사람을 더욱 빛내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한 무조건적인 자기낮춤은 살아가는데 치명적이다. 타인에게 겸손을 강요하고,자신은 그것을 기만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았기에&#8230; 세상에 대해 얼마만큼 관대할 것이며,얼마만큼 방어적이어야 &#8230; <a href="http://i.k-june.com/wp/258">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겸손하다는 것은 물론 좋을 때도 있다.<br />
훌륭한 사람의 겸손함은 오히려 그 사람을 더욱 빛내게 하기도 한다.</p>
<p>하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한 무조건적인 자기낮춤은 살아가는데 치명적이다.<br />
타인에게 겸손을 강요하고,자신은 그것을 기만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았기에&#8230;</p>
<p>세상에 대해 얼마만큼 관대할 것이며,얼마만큼 방어적이어야 하는가?<br />
모든 것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br />
그리고,그 결정에 따라 자신에 대한 평가가 규정될 것이다.<br />
&#8216;성격&#8217;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p>
<p>이것만큼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br />
<strong>익은벼는 고개를 숙여야 하지만,익지 않은 벼가 고개를 숙이면 뽑아버려야 한다</strong>는 것.<br />
스스로가 익었다고 착각해서 고개를 숙이는 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을 듯 싶다.</p>
<p>무엇이든 지나치면 탈이다.<br />
<strong>&#8216;겸손함은 짓밟히기 쉽고,오만함은 소외되기 쉽다.&#8217;</strong><br />
&#8216;중용&#8217;을 지키기보다,중용의 그 중간지점이 어디인지 아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인것 같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k-june.com/wp/25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