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Part 4.미분류된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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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2009년이라는 시간도…

어쩌면 2009년이라는 시간도 추억속에 담아두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 물론 모른다. 아직은 모른다.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대하면 기대할수록, 더더욱 실망만 남지 않았던가. 그렇지만,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슬프거나 기쁘거나 결국 미래는 결정 되어 버릴 것이다. 어쨌거나, 이 모든 것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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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기록.

안쓰자니 자꾸 기억이 소멸되는 것 같아 아쉽고, 막상 쓰자니 뭘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진다. 뭐,어찌되었던 간에 이 블로그는 소소한 일상의 기록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으니, 그에 충실하면 되겠지. 이곳은 참 묘한 곳이다. 검색을 통하면 누구든지 들어와서 글을 볼 수 있도록 활짝 열려있지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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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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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에서 태터툴즈로 변환했다.

지금 태터툴즈0.96에서 글을 쓰고 있다. 방금 제로보드의 글들을 태터툴즈로 모두 옮겼다. 무려 3시간 동안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직접 MySQL뜯어가며 옮겼다. 변환기가 있어서 이걸 사용하면 10초만에도 해결될수 있는 문제였건만, 나는 전혀 작동되지 않았다. 에러메세지도 없고,아무 반응도 없다.소스를 약간 수정해도 마찬가지. '또 UTF-8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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