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02-11-01

나의 이야기

이곳은 나의 이야기를 하는 곳으로 정했다. 다른 곳은 장난 내지는 엽기물로 채울 생각이지만, 이곳만큼은 조금 진지하게 이야기해 볼 생각이다. 가벼운 주제부터 무거운 주제까지 여러 영역에 걸쳐 골고루 나의 생각을 써보려고 한다. 그렇다면 수필? 에세이? 칼럼? 글쎄,가끔 쓰는 일기장 정도가 적당할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5.남아있는 흔적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