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02-11-28

LAZENCA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5.남아있는 흔적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