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02-12-25

나 정훈이인데 메리클스마스해라.

나는 24일날..병문안 갓는데 쩝..몸이 너무나 아프셔서 ..의사말이 이제얼마 않남앗다고 ..하던데 너무맘이 아프더라. 나 ..3수하면서 한의사 되고 싶엇는데.. 이럴때..아무것도 못해드려서 너무 맘이 아프더라 죽는 마당에 머라도 하라고 컴퓨터사라고 돈주셔서, 사서 조립햇다. 크리스마스 선물인데.돈 받으면서도..마음이 편치 않더라. 건강한것을 감사하고 .참 나도 계절학기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5.남아있는 흔적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