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04-09-05

꿈을 기록하자.

고등학교 시절, 대학가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막상 입학한 뒤로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군복무 시절, 전역하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하지만 막상 집에 도착하는 순간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을 것 같다. 이제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5.남아있는 흔적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