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혈의 누'를 본 후….
극장에는 댄서의 순정과 혈의 누가 개봉중이었다. 외박나온 군인들끼리 댄서의 순정은 몹시 청승맞다는 의견이 모아져서 혈의누를 보기로 결정했다. 보고난 후 조금 어려운 느낌이 있어서,댄서를 순정을 보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했지만, 여하튼… Read more »
극장에는 댄서의 순정과 혈의 누가 개봉중이었다. 외박나온 군인들끼리 댄서의 순정은 몹시 청승맞다는 의견이 모아져서 혈의누를 보기로 결정했다. 보고난 후 조금 어려운 느낌이 있어서,댄서를 순정을 보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했지만, 여하튼… Read more »
약 2-3주전에 행정반에서 신문을 보다가 올해 발사될 아리랑위성2호에 이름을 등록하면 선착순 10만명에 한해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새겨준다는 걸 보았다. 무엇인고 하니 절에 가면 약간의 금액을 내고 자신의 이름을 기왓장에 새겨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