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글 못쓰겠다.
이상하게도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만 누우면 쓰고 싶은 글들이 마구 생긴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햇살에 비치는 깨끗한 벽지처럼 머리도 텅 빈다. 밤에 쓴 연애편지.아침에 읽어보니 유치하더라 그런건 아니고, 간밤에 꿈을 꾸긴… Read more »
이상하게도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만 누우면 쓰고 싶은 글들이 마구 생긴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햇살에 비치는 깨끗한 벽지처럼 머리도 텅 빈다. 밤에 쓴 연애편지.아침에 읽어보니 유치하더라 그런건 아니고, 간밤에 꿈을 꾸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