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06-12-30

블로깅의 허무함…그리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몇달전만 해도, 12월에는 수많은 포스트가 넘쳐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 결국 이렇게 초라하게 끝나게 되었다. 소재의 고갈이라기 보다는, 고작 이런데 글이나 쓰고 있는 나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좀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다. 우울함을 느끼지 못하는 우울증 같은거랄까? … Continue reading

Posted in Part 1.시간, Part 2.테마, 그외, 생각, 생활, 여유로운 현재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