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한달살기 마무리 기념으로 태국 요리 교실에서 태국 음식을 만들었다.

어느덧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그래서 마지막을 장식하자는 뜻에서 태국 요리를 배우기로 했다. 사실 처음에 태국에 와서 무에타이(킥복싱)를 배우고 싶었는데 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났다. 숙소 로비에 보면 각종 치앙마이 관광… Read more »

VPN으로 해외에서 한국방송(IPTV) 보는 것을 막아놓았을 경우 우회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해외에서 한국방송을 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흔한 것이 VPN을 이용하는 것이다. 한국의 우리집 공유기에 VPN서버 기능을 활성화 시켜놓으면 출국 후에도 그 공유기에 접속해서 마치 서울의 우리집에서 인터넷을 하는 것과… Read more »

하룻밤 9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풀장이 딸린 리조트 글러 치앙마이(Glur Chiang Mai)에 머물렀다.

타페백팩커스 호스텔(Thapae Backpackers Hostel)에서 이제 풀장이 있는 곳으로 옮겼다. 낮에 풀장에서 물놀이하며 맥주 마시는 것이 로망이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머문 곳은 타페게이트에서 더 동쪽으로 가서 삥강(Ping River) 강변에 위치해 있는 글러 치앙마이(Glur Chiang… Read more »

마침내 도이수텝 사원(วัดพระธาตุดอยสุเทพ)에도 들렀다. 예쁘고 좋았다. 그리고 치앙마이 전망대도 괜찮았다.

사실 치앙마이 한달살기의 목표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검색해보면 다들 치앙마이 여행오면 꼭 도이수텝 사원(Wat Phrathat Doi Suthep)을 들리는 것 같아서 나도 한번쯤 들리기로 했다. 어제 밤, 숙소에 같이 머물며… Read more »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은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카오소이 님만, Kao Soy Nimman)에서 치앙마이 전통국수 ข้าวซอย(까오소이)를 먹었다.

저녁이 되어 님만해민 길거리를 방황하다가 우연히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Kao Soy Nimman)이 한산해 보여서 바로 들어갔다. 이곳도 ต๋อง เต็ม โต๊ะ(Tong Tem Toh)처럼 가보고 싶었던 곳 중의 하나였는데 며칠 전에 갔을 때에는 사람이 많아서… Read more »

태국어 공부 3일째. 길거리 상점에서 태국어로 가격을 흥정하는데 성공했다.

태국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지 3일째, 그리고 태국에 도착한 지 5일 째. 어제까지만 해도 ‘사왓디캅’과 ‘컵쿤캅’을 말하는 것이 입에 안 붙었는데 하루가 지나니 어색함이 제법 사라졌다. 외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Read more »

가족 단위로 오기 좋은 치앙마이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 ต๋อง เต็ม โต๊ะ(Tong Tem Toh)에 드디어 왔다.

Meet Hostel에서 체크아웃을 한뒤 현금 인출하러 님만해민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ต๋อง เต็ม โต๊ะ(Tong Tem Toh)에 사람이 별로 없는 것을 발견했다. 시간은 오전 11시반. 망설임 없이 들어갔다. 분위기는 레스토랑과 전통가게의 중간적인 느낌이다…. Read more »

나홀로 여행자들에게 아지트 같은 호스텔, 치앙마이 타페게이트 근처 타패 백팩커스 호스텔(Thapae Backpackers Hostel)에서 하룻밤 5천원에 머물렀다.

Stay with Jame 이후 에어컨 있는 숙소를 찾아보기로 했다. 이곳 태국이 생각보다 매우 덥다. 그래서 찾게된 곳이 이곳 타페 백팩커스 호스텔(Thapae Backpackers Hostel)이다. 며칠 전에 타페 로드 쪽을 방황하면서 얼핏…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