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기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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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대학가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막상 입학한 뒤로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군복무 시절,

전역하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하지만 막상 집에 도착하는 순간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을 것 같다.


이제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수첩에다가 적어두었다가

이곳에다가 기록해야 겠다.

집에 도착하는 순간 잊어버리지 않도록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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