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오페라 하우스에서 베트남 특유의 대나무 공연 AO Show를 관람했다
호치민 1군 중심에 있는 사이공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AO Show를 관람했다. 오페라 하우스의 건물 외관은 프랑스풍이고 내부 역시 유럽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였다. 관객들도 대부분 유럽 관광객으로 보였고, 대체로 70세 전후의… Read more »
호치민 1군 중심에 있는 사이공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AO Show를 관람했다. 오페라 하우스의 건물 외관은 프랑스풍이고 내부 역시 유럽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였다. 관객들도 대부분 유럽 관광객으로 보였고, 대체로 70세 전후의… Read more »
얼마전 닌텐도 스위치2를 할인행사 하길래 결국 샀다. 그것도 무려 마리오 카트 월드가 포함되어 있는 세트로 사버렸다. 출시가격은 688,000원인데 판매가는 685,000원이었고 여기에다 카드사(신한카드) 할인 41,100원을 받고 네이버멤버십 적립금 39,700원도 적립해 주었기에… Read more »
중국에서도 루프탑바 도장깨기를 하였다. 티베트 여행을 하기 전후로 중국 시안(西安)에 머물렀는데 그때 루프탑바에 들렀다. 어찌하다보니 티벳가기 전에 한번, 갔다온 후에 한번 이렇게 두번이나 가게 되었다. 서안(西安)이라는 도시가 과거에는 장안(長安)이라고 불렸던… Read more »
요즘 기술발전의 속도가 무척 빠르다. 원래도 빨랐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욱 빨라지고 있다. 특히 요즘 핫한 분야인 AI는 따라가기가 벅차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신기술이 나오면 언제나 먼저 사용해 보느라 바빴던 나로서도… Read more »
올해 여름(2025년7월~8월)에 티베트와 에베레스트산에 다녀왔다. 대략 해발3600m에서 5200m 사이의 고도를 왔다갔다했고 중간에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해발 약5000m)에서 숙박도 했는데 그 때 겪었던 여러 고산증에 관한 경험과 기억들을 최대한 이곳에 기록으로 남겨 두고자… Read more »
오늘부로 금연한지 딱 20년이 되었다. 그래서 기념으로 혼자만의 조촐한 파티를 했다. 파티라고 해봐야 별 것은 없고 그냥 최근에 중국에 갔다온 이후로 맛을 알아버린 마라탕에다가 요즘 자주 할인행사를 하고 있는 편의점… Read more »
기다리던 2025년이 왔다. 그래서 새해 계획 같은 것을 세웠다. 계획이라기보다는 올해의 테마나 컨셉 같은 것이랄까. 아무튼 이런저런 결심들을 글로 적어 두면 좀 더 열심히 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나중에… Read more »
2년전 딱 이맘때쯤에 코로나19에 걸렸었는데, 2025년 연초에도 감기에 걸려버렸다. 뭔가 주기 같은 것이 있나 보다. 코로나랑 감기가 다르다고는 하지만 앓아드러누워서 아무것도 안한다는 점에서는 어차피 같다. 2024년 연말에 이런저런 술자리에 참석했더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