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기록

요즘 세상은…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은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카오소이 님만, Kao Soy Nimman)에서 치앙마이 전통국수 ข้าวซอย(까오소이)를 먹었다.

저녁이 되어 님만해민 길거리를 방황하다가 우연히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Kao Soy Nimman)이 한산해 보여서 바로 들어갔다. 이곳도 ต๋อง เต็ม โต๊ะ(Tong Tem Toh)처럼 가보고 싶었던 곳 중의 하나였는데 며칠 전에 갔을 때에는 사람이 많아서… Read more »

태국 치앙마이 시내 ATM기기에서 한국 체크카드로 3000바트 현금인출을 하였더니 한국계좌에서 11만5천원이 출금되었다. 수수료 13%가량 되는 것 같다.

태국은 물가가 싸다며 호기롭게 신사임당 몇분만 모시고 인천공항을 떠난지 2주일. 영원히 함께 할 것 같았던 신사임당께서는 나의 방탕한 씀씀이를 버티지 못하고 모두 내 곁을 떠나버렸다. 이 곳 치앙마이는 요술 같은… Read more »

장기간 해외 체류시 건강보험을 중지하기 위해 출국 3일 후에 직접 보험공단에 국제전화를 하였더니 요금이 6908원이 나왔다.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게 되면 건강보험(의료보험)을 면제해 주기에 출국 전에 미리 신청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봤다. 일단 1달 이상 체류할 경우에만 해당되며 매월1일을 기준으로 삼는다고 한다. 고로 11월 초에 귀국할 예정이기 때문에 11월… Read more »

인천공항 하나은행에서 24시간 환전 가능 하길래 태국 바트화 환전을 일부 하였다.

인천공항에서 노숙을 끝내고 보안검사대를 통과하여 면세지역에 들어왔는데 마침 환전소가 눈에 띄었다.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었다. 미리 환전을 못해서 걱정이었는데 마침 영업을 하고 있어서 바로 환전을 하기로 했다. 환율을 보니… Read more »

카드결제일이 하루 늦어지며 연체되었는데 다음날 삼성카드에서 독촉전화가 시간단위로 여러번 왔었다.

리플코인 거래한 것도 있고 다른 입금도 하루 늦어지는 바람에 카드결제일날 미처 전액 다 결제되지 못한채로 하룻밤을 넘겼다. 어차피 다음날이면 입금되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전부터 독촉전화가 시간단위로 여러통이 왔다. 나는… Read more »

건강검진 결과 간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이 높게 나왔다.

과도한 음주 때문에 두려운 마음으로 받았던 신체검사 결과가 나왔다. 원래 일주일만에 결과가 나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쓴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1인당 평균 알콜소비량(1년에 10리터)의 10배 정도, 그러니까 1년에 100리터 가량을 마셨는데… Read more »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로 해커가 실제로 얼마의 비트코인을 벌었는지 직접 추적해 보았다.

요즘 오래된 윈도우 운영체제의 취약점을 이용한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때문에 카톡방에도 이야기가 돌고 계속 뉴스기사도 뜨고 그랬는데 문득 해커가 실제로 얼마의 비트코인을 받았는지 궁금해졌다. 구글링 해보니 5초만에 해킹에 사용된 비트코인 주소를… Read more »

웹사이트 공격이 들어와서 iptables를 이용하여 IP당 최대 접속 횟수를 제한하였다.

자정 무렵에 문득 스마트폰의 슬랙(Slack)앱에서 알림이 왔다. 서버의 메모리 점유율이 90%가 넘으면 스마트폰으로 메세지를 보내도록 디지털오션의 모니터링 기능에서 설정해 두었는데, 그 때문에 경고 메시지가 도착한 것이었다. 즉시 SSH로 접속해서 free…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