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비가역적 과거

닌텐도 스위치2를 샀다.

얼마전 닌텐도 스위치2를 할인행사 하길래 결국 샀다. 그것도 무려 마리오 카트 월드가 포함되어 있는 세트로 사버렸다. 출시가격은 688,000원인데 판매가는 685,000원이었고 여기에다 카드사(신한카드) 할인 41,100원을 받고 네이버멤버십 적립금 39,700원도 적립해 주었기에… Read more »

옛 성곽의 야경이 멋진 곳, 중국 시안의 루프탑 바 AERpub仙音에 다녀왔다.

중국에서도 루프탑바 도장깨기를 하였다. 티베트 여행을 하기 전후로 중국 시안(西安)에 머물렀는데 그때 루프탑바에 들렀다. 어찌하다보니 티벳가기 전에 한번, 갔다온 후에 한번 이렇게 두번이나 가게 되었다. 서안(西安)이라는 도시가 과거에는 장안(長安)이라고 불렸던… Read more »

어두운 조명속의 디지털피아노

드디어 2025년이 되었다. 그래서 새해목표를 세웠다.

기다리던 2025년이 왔다. 그래서 새해 계획 같은 것을 세웠다. 계획이라기보다는 올해의 테마나 컨셉 같은 것이랄까. 아무튼 이런저런 결심들을 글로 적어 두면 좀 더 열심히 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나중에… Read more »

파산한 마운트곡스(Mt.Gox)에서 10년만에 비트코인을 환불받았다.

무려 10년만에 드디어 내 비트코인을 돌려받았다. 10년전의 10만원치의 비트코인이 최종적으로는 740만원치가 되었다. 2014년 초 마운트곡스가 해킹 당했을 때, 내가 가지고 있던 최종 금액은 아마 0.15BTC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