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여행

돌아다니기

하늘 위의 무릉도원, 방콕 시내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반얀트리 옥상의 루프탑바, 버티고 앤 문바/버티고 투(Vertigo&Moon Bar/ Vertigo TOO)에 왔다.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끝나고 방콕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마침 비즈니스 차 태국을 방문한 지인과 합류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지인과 같이 동행했던 태국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머물던 호텔 바로 옆 반얀트리 호텔… Read more »

세계 10대 혐오식품이라던 필리핀 발룻(Balut)을 직접 먹었다. 맛있긴 했다. 사진은 없음.

뭐, 어찌하다 보니 필리핀 전통 음식인 발룻(Balut)을 먹게 되었다. 발룻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여러번 듣긴 했지만, 이야기만 듣고 실제 사진은 보지 못했다. 필리핀 세부에서 있었던 국제모임 행사가 끝나고 뒷풀이로 파티(갈라디너)가… Read more »

필리핀 세부 막탄 공항은 특이하게도 귀국시에 공항세 750페소를 현금으로 내야 한다.

요즘 전세계 웬만한 공항에서는 비행기표 예약할 때에 공항세랑 유류할증료 등을 함께 결제하는게 일반적이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그런 곳 밖에 못봤다. 그런데 이곳 필리핀 세부 막탄 공항은 그렇지가 않다. 특이하게도 공항세… Read more »

세부 공항에 도착했다. 밤 늦은 시각이었지만 유심 구입이나 환전이 가능했다.

필리핀 세부 막탄 공항에 도착했다. 필리핀은 처음 방문하는 데다가 요즘 이런저런 불안한 뉴스들이 많이 나와서 좀 걱정도 되긴 했다. 아무튼 내가 탑승한 진에어 세부행 비행기가 자정이 넘은 새벽에 도착하다 보니… Read more »

홍콩의 12월 날씨는 청명한 가을 날씨 같아서 좋다. 그래서 빅토리아 항구에서 낮술을 마셨다.

홍콩에 왔다. 서울은 영하10도를 오르내리며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하던데 이곳 홍콩의 날씨는 시원한 가을날씨 같다. 서울의 10월 24일 같은 날씨랄까. 후드티 하나만 입고 돌아다니는데 여행하기에는 딱 적당한 온도라는 생각이 든다. 기온은… Read more »

태국에서 모기한테 엄청나게 물렸다. 그래서 현지 약국에서 모기약을 샀다.

치앙마이 한달살기를 시직한 첫날, 홍콩공항을 떠나 치앙마이 공항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질병관리본부에서 문자가 왔다. 14일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내 개인정보를 수집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보통은 출국시에 외교부 안전관련 문자와 통신사 로밍 안내 문자만… Read more »

치앙마이 스타벅스에 와서 한국 220V콘센트를 태국 콘센트에 바로 꽂아보니 잘 된다.

여기 태국으로 올 때 여행용 멀티콘센트(돼지코)를 가져왔긴 하지만 얼마전 스타벅스에서 노트북을 충전하기 위해 멀티콘센트를 꽂으려하니 자리가 비좁아서 꽂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한국 콘센트를 그대로 꽂아봤는데 잘 된다. 그래서 그… Read more »

태국어 공부한지 한달, 그동안 배운 음식 단어 및 식당 주문용 태국어를 총정리해 보았다.

태국에 온지 한달, 짧게 배운 태국어를 정말 잘 써먹고 있다. 특히 ‘헝남 유티나이 크랍?(화장실이 어디예요?)’ 이제 기본적인 태국어 문법도 알고, 꼬불꼬불한 글자도 대충 읽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태국어 학습 앱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