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생활

나리타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일본라멘 하카타 나가하마 생라멘(博多 長浜 生ラーメン) 시식기

지난번에 도쿄에 갔을 때 나리타 공항 면세점에서 일본라멘을 몇개 구입했다. 그 중에 하나가 오늘 이야기하려는 하카타 나가하마 생라멘(博多 長浜 生ラーメン)이다. 마음같아서는 아껴두고 천천히 먹고 싶었지만 생라멘이라 유통기한이 짧다. 3개월 정도? 그래서… Read more »

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한 방안에서 넷플릭스를 보는 것이 최고다.

매번 겨울마다 그런 것 같지만 올해 겨울도 기록적인 한파라고 한다.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7도라고 했고 오전11시인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영하 15도이다. 이런 날은 밖에 나가면 안된다. 진심으로 이불밖은 위험한… Read more »

태국어 공부한지 한달, 그동안 배운 음식 단어 및 식당 주문용 태국어를 총정리해 보았다.

태국에 온지 한달, 짧게 배운 태국어를 정말 잘 써먹고 있다. 특히 ‘헝남 유티나이 크랍?(화장실이 어디예요?)’ 이제 기본적인 태국어 문법도 알고, 꼬불꼬불한 글자도 대충 읽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태국어 학습 앱을… Read more »

치앙마이 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한끼당 가격은 30바트였다.

님만해민 숙소 근처에서 치앙마이 공항까지 걸어가는 길을 찾아보다가 치앙마이 대학교를 가로질러 갔다. 그러다가 치앙마이 대학 교내도 함께 둘러보게 되었다. 태국의 대학교 풍경은 일반적인 한국의 대학교랑 비슷해 보였는데 사실 간판에 온통… Read more »

태국어 독학 2주째.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스마트폰 앱 LuvLingua 태국어 버전을 구입했다.

태국어 공부한지 3일만에 태국어로 시장에서 물건 가격 흥정이 가능하다며 좋아한지도 어느덧 열흘이 지났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생각만큼 태국어 실력에 큰 발전이 없었다. 일단 급한 의사소통인 ‘헝남 유티나이 크랍?(화장실이 어디예요?)’, ‘추이… Read more »

치앙마이 한달살기 마무리 기념으로 태국 요리 교실에서 태국 음식을 만들었다.

어느덧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그래서 마지막을 장식하자는 뜻에서 태국 요리를 배우기로 했다. 사실 처음에 태국에 와서 무에타이(킥복싱)를 배우고 싶었는데 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났다. 숙소 로비에 보면 각종 치앙마이 관광… Read more »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은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카오소이 님만, Kao Soy Nimman)에서 치앙마이 전통국수 ข้าวซอย(까오소이)를 먹었다.

저녁이 되어 님만해민 길거리를 방황하다가 우연히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Kao Soy Nimman)이 한산해 보여서 바로 들어갔다. 이곳도 ต๋อง เต็ม โต๊ะ(Tong Tem Toh)처럼 가보고 싶었던 곳 중의 하나였는데 며칠 전에 갔을 때에는 사람이 많아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