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04-08-26
복귀다.
전혀 다른 세상으로 또 돌아간다. 가슴이 또 답답해질려고 그러네. 이제 275일 남았다. 유격 한번 혹한기 한번 뛰고 나면 끝난다. 아자!!!
Posted in Part 5.남아있는 흔적
1 Comment
블로그 완성
몇번의 삽질끝에 블로그를 만들었다. 무지하게 기쁘다. 만든 이유는 그냥 호기심이 생겨서였다. 트랙백이라는 기능도 궁금했고, 홈페이지보다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여하튼 만족!
Posted in Part 5.남아있는 흔적
1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