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이추

베르나르 베르베르 – 나무

우연히,아주 우연히 읽게 되었다. 최근 내가 본 책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지 않나 싶다. 어떻게 이런 엽기적인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이 시간부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광팬이 되기로 하였다. 전역후 그의 모든… Read more »

복귀다.

전혀 다른 세상으로 또 돌아간다. 가슴이 또 답답해질려고 그러네. 이제 275일 남았다. 유격 한번 혹한기 한번 뛰고 나면 끝난다. 아자!!!

딸,곱게 키울까 강하게 키울까

상병 정기휴가를 나왔다. 늘 그렇듯이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역 도착. 지하철에서 의정부행을 기다리며 어슬렁거리다, 역시 늘 그렇듯이 가판대를 기웃거렸다. 그리고 역시 늘 그렇듯이 '음,세상은 평화롭게 잘 돌아가고 있군.' 라는 생각을 하다,문득… Read more »

FTTH

외박 나왔는데, 인터넷으로 FTTH(Fiber To The Home)에 대한 정보만 읽는 참 어이없는 군인이다. 여하튼 결론은 내가 제대한 뒤에도 FTTH는 아직 멀었다는 것. 뭐,기가비트 이더넷,PCI-Express,DDR2,802.11n등은 기대할 수 있을 듯 하다. 802.11n은… Read more »

100일 휴가

그렇게 기다리던 100일 휴가…. 시간은 이렇게 다가왔다. 가슴이 터질듯한 이 기분… 꿈을 꾸는 듯한 이 기분… 오직 느껴본 자만이 알 수 있으리라 세상은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가고 있었고, 나는 그 아무렇지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