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에 레몬을 섞은 맛이 나는 알콜농도 9%짜리 일본 편의점 사케, 선토리 토리스 하이볼(トリス ハイボール)

맥주의 낮은 알성비(알콜대 가격비)를 극복한 일본편의점 술, 선토리 토리스 하이볼(Suntory Torys Highball).

맛은 위스키에 레몬을 섞은 맛이 난다. 알콜도수는 9%라서 나쁘지 않다. 사실 꽤 높은 편이다. 한국 편의점에서 4캔에 만원 행사하면 매일 사먹을 것 같다.

일반적인 맥주안주인 주전부리 보다는 과일 안주가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역시 위스키에는 과일안주니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