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단샤리

낡은 뻐꾸기 시계

돌아가신 할머니 유품 중에 몇 안남은 것들 중의 하나. 뻐꾸기 시계. 그냥 시장가서 하나 사온 것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마 선물을 받았던가 경품에 당첨되었던가 둘 중의 하나였을 것이다. 그래서 고인에게는… Read more »

요즘 유명한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깨달았다.

정말 적절한 시기에 내가 꼭 봐야 할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꼭 읽어야겠다고 먼저 서점을 찾아 나선 것도 아닌데, 그저 집전화인 070홈보이에서 홈도서관이라고 해서 매달 10권씩 무료로 제공하던 책들을 뒤적거리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