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방콕

하늘 위의 무릉도원, 방콕 시내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반얀트리 옥상의 루프탑바, 버티고 앤 문바/버티고 투(Vertigo&Moon Bar/ Vertigo TOO)에 왔다.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끝나고 방콕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마침 비즈니스 차 태국을 방문한 지인과 합류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지인과 같이 동행했던 태국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머물던 호텔 바로 옆 반얀트리 호텔… Read more »

방콕 노숙자 느낌이 물씬 나는 고가도로 밑에서 낮술을 마셨다.

어제 태국 국왕의 장례식이라 주류판매가 금지되어서 금주를 하다 보니 오늘은 낮술이 생각났다. 그래서 씨티은행에서 무사히 현금인출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5분을 남겨놓고 아슬하게 맥주를 산 다음 강가에서 똠양꿍(정확히는 똠양믹스)한그릇과 맥주… Read more »

태국 방콕 시내 씨티은행 ATM기기에서 3000바트 현금인출을 하였더니 한국계좌에서 10만4천원이 출금되었다. 수수료 2%가량 되는 것 같다.

지난 한달 동안 치앙마이 시내에서 무려 10%가 넘는 수수료를 주고 현금인출을 하였다. 그것도 여러번씩이나… 언제나 ATM 앞에 설 때마다 눈가에 습기가 가득하였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 방콕으로 넘어왔다. 그리고… Read more »

수완나품 공항에서 방콕 시내까지 공짜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

수완나품(Suvarnabhumi) 공항에서 노닥거리다 이제 슬슬 숙소를 찾아 방콕 시내로 움직이기로 했다. 시내로 가는 방법이 매우 한정된 치앙마이 공항과는 달리 방콕은 택시, 버스, 공항철도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서 좋았다. 공항에서 노닥거릴… Read more »

태국 국내노선 vietjet을 타고 치앙마이 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폼 공항(Suvarnabhumi)으로 왔다.

아름다운 치앙마이 한달살기는 끝나고 이제 귀국을 위해 방콕으로 이동했다. 이곳 방콕에서 일주일간 지내다가 이제 한국으로 돌아간다. 해외에서 그 나라의 국내선을 타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국내선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를 것은 없었다. 당연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