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 있는 한화빌딩 개보수공사 중인 것 같은데 뭔가 더 안좋게 바뀌는 느낌이다.

낮술 먹으러 청계천에 왔다. 하지만 벌레가 너무 많아서 근처 을지한빛거리에 있는 벤치에 올라와서 남은 캔맥을 들이켰다. 시간은 낮 12시경.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정장을 입고 목에 신분증을 메고 다니는 직장인들이 거리를 가득… Read more »

부모님댁 옥상의 물탱크가 고장나서 물이 넘치길래 약간 특별한 플라스틱 볼탑(수위조절 밸브)을 사용해서 수리했다.

원래 흐르는 물은 멈추기가 어려운 법이다. 예전에 정수기도 그랬고 물이 흐르는 곳은 언제나 새는 일이 잦다. 부모님댁에 옥상 물탱크에서 물이 새었다. 사실 꽤 오래전부터 그랬다고 들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옥상에 올라가서… Read more »

마인크래프트 윈도우10에디션을 구매한거 완전 후회된다. 결국 다시 3만원을 주고 자바 버전 마인크래프트로 구입했다.

작년에 별 생각없이 마인크래프트 원도우10에디션(Minecraft Windows 10 Edition)을 구입했다. 어차피 마인크래프트 제조사인 모장(Mojang)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인수했으니, 아무래도 윈도우 스토어에서 정식 판매하는 마인크래프트 버전이 사후 지원도 잘 되고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하는… Read more »

참치킬러의 전국 참치회 투어! 부산 연산동 혼참치에 와서 결국 무한리필로 먹었다.

오늘도 무척 더워서 에어컨 있는 곳으로 피서를 가기로 했다. 마침 참치회가 무척 먹고 싶어서 찾아보니 옆동네 연산동에 혼참치라는 참치전문점이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광안리 대신에 연산동에서 여름밤을 보내기로 했다. 마침 근처에… Read more »

초복이라 날씨가 무척 덥다. 그래서 작업도 할 겸 해운대 파스쿠찌에 왔다.

어제까지만 해도 비가 와서 그럭저럭 선선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햇볕이 비치기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정오가 되니 무척 더워지기 시작했다. 결국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왔다. 이틀에 한번씩 한번은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또 한번은 해운대… Read more »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아서 매우 설레었다. 하지만 너무 빨리 끊어서 아쉬웠다.

맨날 070대출 스팸만 받다가 드디어 보이스피싱도 받게 되었다. 물론 있으나마나한 내 핸드폰 번호가 아니라 부모님댁 집전화로 말이다. 아버지께서 전화를 먼저 받았기에 이미 이름 정보는 넘어간 상태였고, 경찰에서 전화가 왔다길래 바로… Read more »

부산 사람이라고 야구 롯데팬이어야 하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

부산사람이면 야구 롯데팬이어야 한다는 의무는 누가 지정한것인지 모르겠다. 물론 야구팀마다 지역연고가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거 꼭 신경써야 되는 것인지는 의문스럽다. 만수르(منصور)가 운영하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영국 맨체스터(Manchester) 지역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