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이추
청계천에 가보았다.
작년 10월 새물맞이 이후로,수십년간 막혀있던 청계천이 열렸다. 그동안 가봐야겠다는 생각은 계속 해왔지만,막상 가보기는 쉽지 않았던 그곳에 드디어 다녀왔다. 원래 이런 곳들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재깍재깍 찾아가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Read more »
무한잉크 도입
사실,출력할 일이 거의 없어서 존재감조차 거의 느끼지 못했던 프린터에게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어 버렸다. 하필이면 급하게 출력해야 될 일이 생겼을때 고장나 버린것. [고장난 HP Deskjet 3820 프린터] 그동안 오직 리필잉크 아니면… Read more »
내방을 카페처럼 만들기 (첫글)
아주 오래전부터 내 방을 색다르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형광등 아래에서 TV나 보다가 잠들어 버리는 그런 밋밋한 보통의 가정집에 대해서 언제나 모종의 아쉬움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다. 삶은 유한하고,인생은… Read more »
뮤지컬 '레 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
지하철 기다리다가 우연히 광고를 보았다. ‘즐거운 꿈,즐거운 인생’을 주장하는 로또 광고만 주로 하던 전광판에서, 때아닌 ‘레딕스-십계’라는 뮤지컬 광고를 하고 있었다. [출처 : DVD 스크린샷] 레 딕스·십계(Les Dix Commandements) 프랑스 뮤지컬이라… Read more »
노트북에 리눅스 자동설치하기 V0.2
엔터 몇번 누르면 노트북에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을 정도로 편해졌지만, 아직까지 와이드화면설정 및 한글입력등 추가로 설정해야 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번거로운 듯 하였다. 그래서 간단한 자동 스크립트(일명 한방팩)를 만들어 보았다…. Read more »
70만원짜리 노트북을 샀다.
날도 따뜻해지고,이제 슬슬 동면에서 깨어나,밖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노트북이 절실해졌다. 그러나 요즘 내 인생이 저렴한 관계로,꾹꾹 참을 수 밖에… 하지만 요즘 인기있는 초저가 노트북 덕분에 결국 지름신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 Read more »
늘 사기당하는 것 같은 하드의 용량을 위한 전환표(1024 ↔ 1000/KibiByte ↔ KiloByte)
새로운 하드디스크를 사게 되면, 늘 언제나 항상 생각보다 적은 용량에 적잖이 놀란다. 이미 예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1024와 1000의 차이이다 보니 느낌으로는 2-3%정도만 차이가 날꺼라는 착각이 항상 드는 것이다. 250GB…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