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이추

무료글꼴 모음집

예전에 PDA용 글꼴을 만드느라 무료글꼴 다운로드 사이트라는 글을 참고할 목적으로 기록해 두었는데 좀더 다듬어서 정리해 두려 한다. 각 글꼴마다 예시문을 두어 한눈에 모양새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Read more »

미국에도 세종대왕과 한글이 있었다 – DESERET ALPHABET에 관한 이야기

1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 서로 사맛디 아니할씨…로 시작되는 한글은 우리말을 정말 잘 표현하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글자로 씌여진 것은 비록 무슨 뜻인지는 모르더라도 어떻게 읽어야 될지 애매한 경우는 결코 없다…. Read more »

2005년,그리고 2006년.

2005년은 끝났고,이제 2006년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니,다사다난했다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나는 2005년에 솔직히 별일 없었다. 하지만 그 어느 년도보다도 2005년은 기다려 왔던 해이기도 했다. 1월 혹한기훈련으로 시작한 2005년은 5월말에 전역함으로써 신분의 자유를… Read more »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

어젯밤에 서울이 첫눈이 내렸다. 그래서 집앞에서 사진 몇장 찍었다. 맨발에 슬리퍼 신고 다녔더니,발이 시리다. . ↓:소리작게 / ↑:소리크게 / 제목클릭:그림확대 배경음악 : [re:jazz] – Written In The Stars (Mercedes-Benz Mixed… Read more »

전기톱 구입기/사용기

제품 사용기라는 것은 반드시 최신MP3플레이어나 디카 같은 것이어야만 되는 것은 아니다. 거문고 매니아라면 거문고를 튕겨보고 그 오묘한 국악의 세계에 대해 필드테스트를 할수도 있는 것이고, 일년내내 감기에 시달리는 사람은 다양한 종류의… Read more »

출항하시겠습니까?

대항해시대온라인 거의 2달간 열심히 항해하느라 폐인생활을 했다. 온라인이다 보니 예전의 대항해시대 시리즈와는 색다른 맛이 있었다. 하데스서버이고, ‘이승에서의추억’이라는 캐릭터이다. [21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나의 통역관 ‘티핑포인트’] 모험가이다 보니 바디랭귀지로 안되는 것들이 많아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