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오페라 하우스에서 베트남 특유의 대나무 공연 AO Show를 관람했다
호치민 1군 중심에 있는 사이공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AO Show를 관람했다. 오페라 하우스의 건물 외관은 프랑스풍이고 내부 역시 유럽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였다. 관객들도 대부분 유럽 관광객으로 보였고, 대체로 70세 전후의… Read more »
호치민 1군 중심에 있는 사이공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AO Show를 관람했다. 오페라 하우스의 건물 외관은 프랑스풍이고 내부 역시 유럽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였다. 관객들도 대부분 유럽 관광객으로 보였고, 대체로 70세 전후의… Read more »
중국에서도 루프탑바 도장깨기를 하였다. 티베트 여행을 하기 전후로 중국 시안(西安)에 머물렀는데 그때 루프탑바에 들렀다. 어찌하다보니 티벳가기 전에 한번, 갔다온 후에 한번 이렇게 두번이나 가게 되었다. 서안(西安)이라는 도시가 과거에는 장안(長安)이라고 불렸던… Read more »
올해 여름(2025년7월~8월)에 티베트와 에베레스트산에 다녀왔다. 대략 해발3600m에서 5200m 사이의 고도를 왔다갔다했고 중간에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해발 약5000m)에서 숙박도 했는데 그 때 겪었던 여러 고산증에 관한 경험과 기억들을 최대한 이곳에 기록으로 남겨 두고자… Read more »
밤 늦은 시각, 조용히 플스의 세상을 즐기고 싶을 때에는 듀얼쇼크에 달린 이어폰 잭에 연결해서 소리를 듣곤 한다. 듀얼쇼크 자체가 무선이라서 블루투스 헤드셋처럼 사용할 수 있는 데다가, 이어폰을 꽂으면 자동으로 스피커의… Read more »
해지할 거라고 해놓고 막상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LG LTE비디오포털에서 문득 이름이 낯익은 영화 한편이 올라왔다. 그것도 무료로 말이다. 영화 제목은 ‘버닝’. 무라카미 하루키의 ‘헛간을 태우다’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고 하는데, 진짜… Read more »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끝나고 방콕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마침 비즈니스 차 태국을 방문한 지인과 합류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지인과 같이 동행했던 태국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머물던 호텔 바로 옆 반얀트리 호텔… Read more »
뭐, 어찌하다 보니 필리핀 전통 음식인 발룻(Balut)을 먹게 되었다. 발룻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여러번 듣긴 했지만, 이야기만 듣고 실제 사진은 보지 못했다. 필리핀 세부에서 있었던 국제모임 행사가 끝나고 뒷풀이로 파티(갈라디너)가… Read more »
요즘 로우파이(LoFi)음악에 빠져서 거의 24시간 틀어놓고 산다. 로파이(LoFi) 음악이란 하이파이(HiFi)음악의 반대되는 말인 것 같은데 정확한 정의는 잘 모르겠고, 대체적으로 낡은 전축(LP)이나 늘어진 카세트테이프를 듣는 것 같은 오래된 느낌의 사운드에 나른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