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일.

어느날 문득 눈을 떠보니 달력은 2005년 1월을 가리키고 있었다. 2005…얼마나 가슴 설레는 신비한 숫자였던가!! 2020년은 와도 2005년은 오지 않을 것 같았고, 꿈을 꿀때도 2005년 달력이 걸려있는 꿈도 꾸곤 했었다. 하지만… Read more »

Lascia ch’io pianga

Lascia ch’io pianga 나를 울게 하소서. mia cruda sorte 나의 잔인한 운명. e che sospiri la liberta 그리고 자유를 위한 탄식.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lascia… Read more »

간섭.

나 그 누구의 간섭도 받고 싶지 않으며 나 그 누구도 간섭하고 싶지 않다. 내 삶은 내가 살고 당신의 삶은 당신이 살고 각자의 삶은 각자가 산다.

구글-Gmail

구글의 Gmail…. 한메일 같은 그저 평범한 이메일이 아님을 깨닫고, 부랴부랴 가입하기 위해 한시간동안이나 삽질했으나 결국 실패. 누구 초대권 없소?

꿈을 기록하자.

고등학교 시절, 대학가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막상 입학한 뒤로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군복무 시절, 전역하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하지만 막상 집에 도착하는 순간 아무… Read more »

베르나르 베르베르 – 나무

우연히,아주 우연히 읽게 되었다. 최근 내가 본 책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지 않나 싶다. 어떻게 이런 엽기적인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이 시간부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광팬이 되기로 하였다. 전역후 그의 모든… Read more »

복귀다.

전혀 다른 세상으로 또 돌아간다. 가슴이 또 답답해질려고 그러네. 이제 275일 남았다. 유격 한번 혹한기 한번 뛰고 나면 끝난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