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 후쿠오카 함바그 신메뉴 시식회 후기
노원역 롯데백화점에 있는 후쿠오카 햄버거 신메뉴 시식회에 갔다. 노원구민으로서 이런거 완전 좋다. 사실 후쿠오카 함바그는 이름만 들어봐서는 일본의 모스버거랑 비슷한 곳인가 싶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매장 분위기가 밝고 조용한 레스토랑같은 느낌이었다…. Read more »
노원역 롯데백화점에 있는 후쿠오카 햄버거 신메뉴 시식회에 갔다. 노원구민으로서 이런거 완전 좋다. 사실 후쿠오카 함바그는 이름만 들어봐서는 일본의 모스버거랑 비슷한 곳인가 싶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매장 분위기가 밝고 조용한 레스토랑같은 느낌이었다…. Read more »
지난 14년간 방안에서 숨쉬고 있었던 홈서버를 셧다운시키고, 마침내 IDC에 입주했다. 그것도 요즘 핫한 디지털오션(Digital Ocean)에다가… 지금 새 서버에서 올리는 블로그 첫 글인데 가슴이 벅차다. 이런 날이 드디어 오다니… 뭔가 새로운… Read more »
요즘 이더리움(에테리움? 이시리움?)에 대해 연구하다가 우연찮게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에서도 채굴이 꽤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래 비트코인 때에는 채굴방식의 차이 때문에 AMD와 Nvidia의 격차가 너무 커서 Nvidia로는 도저히 채산성이 맞지 않았는데(물론 이마저도… Read more »
어느덧 임플란트 수술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아플까봐 겁이나서 10년넘게 미뤄오던 것을 해결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 앓던 이 뽑는 기분이다. 새 이를 심는 것이… 그런데 사실 아프지는 않았다. 임플란트라는 것이 잇몸 뼈에다… Read more »
냉장고에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임박한 재료들이 많다. 그래서 오늘은 냉장고도 비울겸, 그 재료들만 가지고 정체불명의 소스를 만들어서 파스타로 해먹었다. 투입된 재료 새우 : 냉동실에 오랫동안 있었다. 구워먹기에는 작고, 국 끓이기에는 큰 사이즈…. Read more »
페이팔에 등록된 카드가 유효기간이 지나서, 며칠 전에 새 카드를 등록하려고 하였다. 새로운 신용카드를 해외결제 사이트에 등록하려면, 으레 그렇듯이 일단 새 카드를 등록하자마자 이 카드가 진짜 결제가 되는 유효한 카드인지 확인하기… Read more »
얼마전에 비트코인 다 팔았을때, bitfinex에 34달러 정도가 USD로 남아 있었다. 이걸로 새 비트코인을 사기에는 가격이 너무 올랐고, 달러상태로 국내로 송금하자니 번거로워서 그냥 내버려 두었는데, 얼마전 bitfinex에서 이더리움(Ethereum)을 새로운 거래소의 화폐로… Read more »
트라도스(SDL Trados)라는 번역툴(CAT)이 있다. 구글번역기처럼 기계가 100%자동으로 번역해주는 그런 것은 아니고, 인간 번역가가 번역 작업을 하는데 신속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아무튼 이 프로그램은 이 바닥에서 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