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인지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쿠바 여행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쿠바의 연인’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Buena Vista Social Club)’ 이후로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쿠바’라는 나라. 그래서 ‘쿠바의 연인’이라는 제목에 일단 끌렸고 범상치 않아 보이는 영화 포스터에 또 끌렸다. ‘쿠바의 여인’이 아니라 ‘쿠바의… Read more »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Buena Vista Social Club)’ 이후로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쿠바’라는 나라. 그래서 ‘쿠바의 연인’이라는 제목에 일단 끌렸고 범상치 않아 보이는 영화 포스터에 또 끌렸다. ‘쿠바의 여인’이 아니라 ‘쿠바의… Read more »
얼마전에 과태료를 내어가며 갱신한 운전면허증의 잉크가 미처 마르기도 전에 유튜브 동영상 하나를 보았다. 제목은 TESLA’S AUTOPILOT PREDICTS CRASHES FREAKISHLY EARLY. 테슬라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말도 안되게 사고 예측을 빨리 한다는 뜻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WZ-d9k6JFA8… Read more »
결합할인 때문에 각종 통신요금은 KT 한 통신사로 다 몰아넣은 데다가 모바일 장기 사용자 혜택까지 받아서 KT멤버쉽이 VIP등급인 상태이다. VIP가 되면 좋은 점이 스타벅스 커피 무료제공, CGV 영화 무료관람 등을 월1회… Read more »
아침에 편의점에 도시락 사러 갔다가 문득 하늘을 보니 무척이나 맑았다. 정말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보는 것 같다. 어제 비가 세차게 내리더니 미세먼지가 씻겨내려 갔나 보다. 아니면 내가 집안에만 있다보니 하늘… Read more »
얼마 전 뉴스에서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관련 기사를 보았다. 이름이 뭔가 낯익은 느낌이 들어서 찾아보니 내가 군생활 하던 시절의 연대장이 맞았다. 군사기밀이라서 거의 정보가 없을 것이라는 내 예상과는 달리 뉴스기사도 엄청… Read more »
원래 김장을 준비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의 하나가 배추 여러포기를 충분히 담을만한 대용량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평소에 그 정도 크기의 통을 사용할 일이 없으니, 김장철이 되면 여러가지… Read more »
2월 말에 개봉했던 1Kg짜리 콜롬비아 슈프리모를 4월 초에 다 마셨다. 평균적으로 계산해보면 1Kg짜리 원두 한봉지 가지고 한달 조금 넘게 마시는 것 같다. 가격으로 치면 월1만원 수준. 아무튼 이번에 새롭게 개봉한 원두커피는… Read more »
자전거 타고 뚝섬에 종종 오곤 하는데, 우연한 기회에 한강 뚝섬유원지에서 윈드서핑 강습이 있어서 교육을 받으러 갔다. 이리하여 지하철 타고 지나가면서 늘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던 한강 윈드서핑을 드디어 직접 즐기게 되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