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부어플은 여러 외화 통화를 동시에 표시 가능한 ‘편한가계부’로 최종 선택했다.
3월부터 가계부를 쓰기로 하였는데, 처음에는 엑셀이나 구글시트로 어떻게 해보려고 했었다. 2008년에 PocketPC용으로 23.96달러나 주고 구입한 캐쉬오거나이저(Cash Organizer)로 열심히 지출내역을 입력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소용없게 되어버린 아픈 기억이 있다. 그래서… Read more »
3월부터 가계부를 쓰기로 하였는데, 처음에는 엑셀이나 구글시트로 어떻게 해보려고 했었다. 2008년에 PocketPC용으로 23.96달러나 주고 구입한 캐쉬오거나이저(Cash Organizer)로 열심히 지출내역을 입력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소용없게 되어버린 아픈 기억이 있다. 그래서… Read more »
요즘 집밖에 나갈 일이 급격하게 줄었다. 게다가 술을 끊으니 한달 생활비가 확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은 기분탓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얼마나 줄어드는지가 문득 궁금해졌다. 예전에 얼핏 계산해 본… Read more »
LG유플러스 070홈보이에서 제공하는 biscuit U+홈도서관에서 매달 10권씩 무료로 책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 2월 무료 서적란을 뒤적이다가 우연히 읽게 된 책이다. 원래는 ‘요나스 요나손’의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들’을 읽으려다가 그… Read more »
엊그제 LG G6가 정식으로 발표되어서 찬찬히 스펙을 살펴보았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방수 기능, 일체형 배터리, 18:9(혹은 2:1)의 화면비 이렇게 3가지였다. 그리고 크기가 조금 더 커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Read more »
이 글은 지름신 강림을 막기 위해 쓰는 글이다. 플레이스테이션2(PlayStation2)가 발매되던 시절부터 15년 넘게 정말 오랫동안 꾹꾹 잘 참아 왔는데 (어쩌면 플스1시절부터 였는지도 모르겠다) 요즘 무슨 바람이 들어서인지 플레이스테이션4프로(PlayStation4Pro)가 무척 갖고… Read more »
저번에 원두커피를 1Kg단위로 3개를 주문했는데, 베트남 블루드래곤을 한달만에 다 마셔서 드디어 2번째 원두를 개봉했다. 이번에 마시는 커피원두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메델린’. ‘콜롬비아 수프리모’는 그동안 자주 마셨는데 ‘콜롬비아 슈프리모 메델린’은 처음이라 서로… Read more »
그동안 골판지 같은 재질로 된 구글 카드보드 가지고 2년 가까이 잘 가지고 놀았다. 하지만 내구성이 너무 낮아서 좀 튼튼한 걸로 하나 장만하려고 계속 생각만 하다가 얼마전에 폭풍마경XD를 샀다. 폭풍마경을 산… Read more »
역시 오늘도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세계 다트 역사상 가장 큰 충격(ALMOST THE BIGGEST SHOCK IN WORLD DARTS HISTORY)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보고 호기심에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사실 다트 국제대회를 구경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다트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