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나와 내 주위에 일어나는 매우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불멍,물멍,바다멍에 이은 멍때리기의 새로운 장르 ‘우주멍’에 요즘 빠졌다.

멍때리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특히 불멍… 이렇게 추운 겨울밤 지글지글 거리는 모닥불이나 양키캔들 같은 향초를 켜놓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면 세상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다. 물론 원래도 딱히 큰 근심걱정이 있는… Read more »

네이버에서 ‘호주 유심’ 검색하다가, 1930년대 옛날 신문 기사에서 호주 여행기를 보았다.

올해 어쩌면 미국 하와이 및 호주에 각각 한달씩 머무를까 생각중이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 야심한 시각에 ‘하와이 유심’과 ‘호주 유심’을 검색해 보았다. 아무래도 장기간 국외 여행이라 현지에서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