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나와 내 주위에 일어나는 매우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생활비 계산을 위해 가계부를 써보니 일주일 식비는 2만8천원이 나왔다. 하루식비 4천원 꼴.

어느덧 가계부를 쓴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루 종일 집에만 있다보니 딱히 돈 쓸일이 없어서 스마트폰 가계부에도 쓸 항목이 없었다. 어느 쪽이든 쓸일이 없다는 것은 편리하고도 아름다운 것이다. 음식 같은 경우는 식료품… Read more »

불멍,물멍,바다멍에 이은 멍때리기의 새로운 장르 ‘우주멍’에 요즘 빠졌다.

멍때리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특히 불멍… 이렇게 추운 겨울밤 지글지글 거리는 모닥불이나 양키캔들 같은 향초를 켜놓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면 세상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다. 물론 원래도 딱히 큰 근심걱정이 있는… Read more »

네이버에서 ‘호주 유심’ 검색하다가, 1930년대 옛날 신문 기사에서 호주 여행기를 보았다.

올해 어쩌면 미국 하와이 및 호주에 각각 한달씩 머무를까 생각중이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 야심한 시각에 ‘하와이 유심’과 ‘호주 유심’을 검색해 보았다. 아무래도 장기간 국외 여행이라 현지에서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