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계산을 위해 가계부를 써보니 일주일 식비는 2만8천원이 나왔다. 하루식비 4천원 꼴.
어느덧 가계부를 쓴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루 종일 집에만 있다보니 딱히 돈 쓸일이 없어서 스마트폰 가계부에도 쓸 항목이 없었다. 어느 쪽이든 쓸일이 없다는 것은 편리하고도 아름다운 것이다. 음식 같은 경우는 식료품… Read more »
어느덧 가계부를 쓴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루 종일 집에만 있다보니 딱히 돈 쓸일이 없어서 스마트폰 가계부에도 쓸 항목이 없었다. 어느 쪽이든 쓸일이 없다는 것은 편리하고도 아름다운 것이다. 음식 같은 경우는 식료품… Read more »
역시 오늘도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세계 다트 역사상 가장 큰 충격(ALMOST THE BIGGEST SHOCK IN WORLD DARTS HISTORY)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보고 호기심에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사실 다트 국제대회를 구경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다트는… Read more »
멍때리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특히 불멍… 이렇게 추운 겨울밤 지글지글 거리는 모닥불이나 양키캔들 같은 향초를 켜놓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면 세상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다. 물론 원래도 딱히 큰 근심걱정이 있는… Read more »
몇달 전에 뉴욕타임즈 구독 취소하려다가 할인받고 6개월 구독연장을 했는데, 오늘 문득 9.37달러가 결제되었다고 문자가 왔다. 어느덧 6개월이 끝났나 보다. 솔직히 그동안 거의 못봤다. 뉴욕타임즈 외에도 읽을 뉴스가 많은 데다가 각종… Read more »
새벽 3시, 창문 밖에서 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 아까 저녁 때에도 계속 울다가 조용해졌는데 새벽이 되니 또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예전부터 집 근처에서 새벽에 고양이 우는 소리가 종종 들리긴 했는데… Read more »
어느 덧 술을 끊은지 한달이 훌쩍 넘었다. 완전히 끊을 생각은 애당초 없었는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한달이 넘도록 한잔도 마시지 못했다. 불과 작년 연말까지만 하더라도 잘 때 빼고는 항상 술에 취해 있었고,… Read more »
지난 달부터 변기 물내리는 스위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변기 뚜껑을 열어보니 물 내리는 스위치가 제멋대로 돌아가 있었다. 그래서 제대로 돌려놓으면 며칠 뒤에 다시 돌아가고 그래서 다시 돌려놓고를 반복하며 한달 이상… Read more »
올해 어쩌면 미국 하와이 및 호주에 각각 한달씩 머무를까 생각중이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 야심한 시각에 ‘하와이 유심’과 ‘호주 유심’을 검색해 보았다. 아무래도 장기간 국외 여행이라 현지에서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