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혼술상과 함께 아름다운 금요일밤을 보냈다.
얼마전 위메프에서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었다. 혼자 술먹는 사람들을 위해 식탁과 술병과 각종 안주가 포함된 혼술상 세트를 10원에 선착순으로 판매한 것. 이름하여 ‘처음처럼 혼술상’. 처음처럼 10주년 기념으로 10시 10분부터 시작된 판매에… Read more »
얼마전 위메프에서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었다. 혼자 술먹는 사람들을 위해 식탁과 술병과 각종 안주가 포함된 혼술상 세트를 10원에 선착순으로 판매한 것. 이름하여 ‘처음처럼 혼술상’. 처음처럼 10주년 기념으로 10시 10분부터 시작된 판매에… Read more »
지난 토요일 저녁, 지인들과의 모임이 있었다. 장소는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에 있는 길버트버거 앤 프라이(Gilbert’s Burger&Fries). 처음듣는 이름이다. 어떤 곳인지 뜻은 대충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이름이 길다. 중화인민공화국유한항공공사 같은 느낌이랄까. 아무튼 지도에 검색해보니… Read more »
꼭 가고 싶었던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에 다녀왔다. 몇몇 지인들과 함께… 장소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티몬에서 나름 할인받아서 만원주고 미리 결제했는데, 17시 이후에는 야간 관람이라 어차피 만원이었다. 지금은 티몬에서 야간 입장권 8900원에 팔고… Read more »
정말 적절한 시기에 내가 꼭 봐야 할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꼭 읽어야겠다고 먼저 서점을 찾아 나선 것도 아닌데, 그저 집전화인 070홈보이에서 홈도서관이라고 해서 매달 10권씩 무료로 제공하던 책들을 뒤적거리다,… Read more »
입대전날 아침 아홉시(09:00 AM) 아,이제 내일이구나. 내일 14시까지 의정부 306보충대라 그랬으니,지하철타고 의정부에 내려서 택시나 버스를 타게 되면 2시간이면 충분히 가게될 듯 하다. 결국 올것이 오고야 말았다. ‘운전면허증은 들고가야 되나? 시계는… Read more »
대항해시대온라인 거의 2달간 열심히 항해하느라 폐인생활을 했다. 온라인이다 보니 예전의 대항해시대 시리즈와는 색다른 맛이 있었다. 하데스서버이고, ‘이승에서의추억’이라는 캐릭터이다. [21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나의 통역관 ‘티핑포인트’] 모험가이다 보니 바디랭귀지로 안되는 것들이 많아서,… Read more »
– 1 – 하루가 지났다 사회에서 맞는 첫 토요일이다 일주일 전 이 시간때만 해도 나는 이곳에 있지 않았다 정말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걸까 그렇게 까마득해 보이는데 마치 어린 시절의 추억처럼… Read more »
나는 비가 오면 왜이리 기분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