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침대 – 2.조립기
이런저런 이유로 밀려있던 글을 이제서야 매듭짓는다. 최대한 상세하게 적어두어서,나중에 이사 등의 이유로 다시 조립해야 할 경우에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이 글의 주목적이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 상당부분이 이미 기억으로부터 희미해져 버렸다…. Read more »
이런저런 이유로 밀려있던 글을 이제서야 매듭짓는다. 최대한 상세하게 적어두어서,나중에 이사 등의 이유로 다시 조립해야 할 경우에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이 글의 주목적이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 상당부분이 이미 기억으로부터 희미해져 버렸다…. Read more »
내방을 카페처럼 꾸미기 프로젝트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지만, 어쨌든 방안에 샌드백을 들여놓게 되었다. 체육관에 있는 것처럼 큰 것은 아니고,그 크기의 반의 반쯤 되는 미니사이즈이다. 이케아침대에 매달아 놓으니 딱 알맞다. 2002년에 킥복싱을… Read more »
접속 로그에 아프리카 방문자가 발견되었다.문득 아프리카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른다.
작년 10월 새물맞이 이후로,수십년간 막혀있던 청계천이 열렸다. 그동안 가봐야겠다는 생각은 계속 해왔지만,막상 가보기는 쉽지 않았던 그곳에 드디어 다녀왔다. 원래 이런 곳들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재깍재깍 찾아가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Read more »
사실,출력할 일이 거의 없어서 존재감조차 거의 느끼지 못했던 프린터에게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어 버렸다. 하필이면 급하게 출력해야 될 일이 생겼을때 고장나 버린것. [고장난 HP Deskjet 3820 프린터] 그동안 오직 리필잉크 아니면… Read more »
아주 오래전부터 내 방을 색다르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형광등 아래에서 TV나 보다가 잠들어 버리는 그런 밋밋한 보통의 가정집에 대해서 언제나 모종의 아쉬움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다. 삶은 유한하고,인생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