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 이렇게 끝나가는 어느 울적한 밤에…
2016년도 이렇게 끝나간다. 10년전 2006년에도 이맘때에 비슷한 글을 썼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비슷한 글을 쓰고 싶어졌다. 뭔가 끝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랄까. 10년 전에도 Jazz 라디오 방송을 들었는데, 역시 지금도… Read more »
2016년도 이렇게 끝나간다. 10년전 2006년에도 이맘때에 비슷한 글을 썼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비슷한 글을 쓰고 싶어졌다. 뭔가 끝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랄까. 10년 전에도 Jazz 라디오 방송을 들었는데, 역시 지금도… Read more »
이번 겨울을 위한 월동준비이기도 하고 내일 어머니 올라 오시는 것도 있고 해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 청소를 했다. 특히 이불 빨래를 중점적으로 했다. 적당히 이불 말려서 개어 놓은 다음에 얼마 전… Read more »
지난번 민둥산 캠핑 갔을 때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도중에도 약간 무리해서 DSLR을 들고 다녔더니, 집에 와서 이리저리 말리고 청소하고 정비를 해도 렌즈(Sigma 17-70mm 1:2.8-4.5)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다가 결국 완전히 고장나… Read more »
민둥산 백패킹 이후로 등산용 및 여행용 배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는데, 이번에 제주도 한달 캠핑을 가게 되면서 결국 구입했다. 그동안 내가 원했던 가방의 조건은 아래와 같다. 너무 등산용 배낭 같지 않은 디자인…. Read more »
작년부터인가 갑자기 화장실에 개미가 한두마리씩 보이기 시작했다. 많을 때에는 너댓마리가 보일 때도 있고, 그래서 그때그때마다 살충제를 뿌리면 한동안 조용하다가도 또 시간이 흐르면 한두마리씩 보이고 다시 에프킬라를 뿌리고 이렇게 무한반복을 하고… Read more »
지인의 초대를 받아 대규모 옥상파티에 참석했다. 장소는 종각역 4번 출구에 있는 마이크 임팩트 스퀘어(Mic Impact Square). 행사 장소는 12층. 막상 도착해 보니 뭔가 대학교 도서관 내지는 카페 같은 느낌이 나는… Read more »
이 글은 2016년 10월 3일에서 4일 사이에 있었던 개인적인 일들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글이다. 제목을 뭘로할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찜질방 맥주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보니 제목도 그렇게 정했다. 10월 3일, 지인의 결혼식에… Read more »
저녁에 너무 일찍 잠들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버렸다. 뭔가 할 것이 없어서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우연찮게 아주 기묘한 웹툰(?)을 발견했다. 이름은 ‘5억년 버튼’ 풀버전은 이 곳 블로그에서 봤다. 단편 만화라 30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