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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지하철 여성전용칸에 탔다. 그냥 아무나 다 타는 것 같다.
도쿄에 와서 돌아다닐 때 처음에는 그저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는 것이 목표였고 그 다음에는 스이카(Suica) 교통카드를 만들어서 좀 편하고 저렴하게 다니는 것이 목적이었고 이제는 노선명이나 지명들이 익숙해지다 보니 지하철 내의 이런저런… Read more »
도쿄에 와서 돌아다닐 때 처음에는 그저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는 것이 목표였고 그 다음에는 스이카(Suica) 교통카드를 만들어서 좀 편하고 저렴하게 다니는 것이 목적이었고 이제는 노선명이나 지명들이 익숙해지다 보니 지하철 내의 이런저런… Read more »
작년 3월에 애드센스를 신청하고 10년만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이제 1년이 훌쩍 지났다. 첫달 수익 8달러로 시작하여 등락을 거듭하며 조금씩 늘어서 첫 1년 동안의 총 수익은 200달러 정도 되었다. 지난달 4월에는… Read more »
이제 날씨도 풀렸겠다 큰맘먹고 그동안 미뤄왔던 여권 갱신과 운전면허증 갱신을 했다. 마침 노원구청과 운전면허시험장이 노원역을 사이에 두고 근처에 있어서 일타쌍피로 일처리를 할 수 있었다. 사실 여권은 이미 작년 5월에 기간이… Read more »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전화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제 대부분 개인적인 의사소통은 카카오톡 같은 인터넷기반 메신저를 더 많이 쓰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텔레그램(Telegram)도 많이 쓰고 있고, 슬랙(Slack)도 꽤나 유용하게… Read more »
요즘 유튜브 광고들 보면 정말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 본 동영상보다 광고가 더 재미있는 경우도 있다. ‘약빨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래서 이제부터 틈틈이 유튜브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는 재미있는 광고들을 이곳에다… Read more »
2016년도 이렇게 끝나간다. 10년전 2006년에도 이맘때에 비슷한 글을 썼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비슷한 글을 쓰고 싶어졌다. 뭔가 끝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랄까. 10년 전에도 Jazz 라디오 방송을 들었는데, 역시 지금도… Read more »
저녁에 너무 일찍 잠들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버렸다. 뭔가 할 것이 없어서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우연찮게 아주 기묘한 웹툰(?)을 발견했다. 이름은 ‘5억년 버튼’ 풀버전은 이 곳 블로그에서 봤다. 단편 만화라 30분… Read more »
초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물놀이를 갔다가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죽음의 공포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도 잡는다’는 말이 어떤 것인지 뼛속까지 느꼈다. 처음에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