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17

집에 혼자 있으면 한달 생활비를 얼마까지 줄일 수 있는지 실현가능한 최저생계비에 대해 직접 실험해 보기로 하였다.

요즘 집밖에 나갈 일이 급격하게 줄었다. 게다가 술을 끊으니 한달 생활비가 확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은 기분탓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얼마나 줄어드는지가 문득 궁금해졌다. 예전에 얼핏 계산해 본… Read more »

노총각이 봐도 공감되는 40대 노처녀의 소소한 일상과 인생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한 책 ‘나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LG유플러스 070홈보이에서 제공하는 biscuit U+홈도서관에서 매달 10권씩 무료로 책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 2월 무료 서적란을 뒤적이다가 우연히 읽게 된 책이다. 원래는 ‘요나스 요나손’의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들’을 읽으려다가 그… Read more »

LG G6 방수 기능 까지는 좋았는데 배터리 일체형이라 아쉽다. 그리고 VR 디스플레이용으로 괜찮아 보인다.

엊그제 LG G6가 정식으로 발표되어서 찬찬히 스펙을 살펴보았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방수 기능, 일체형 배터리, 18:9(혹은 2:1)의 화면비 이렇게 3가지였다. 그리고 크기가 조금 더 커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Read more »

플스4프로(PS4 Pro)를 사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차근차근 하나씩 생각해 보자.

이 글은 지름신 강림을 막기 위해 쓰는 글이다. 플레이스테이션2(PlayStation2)가 발매되던 시절부터 15년 넘게 정말 오랫동안 꾹꾹 잘 참아 왔는데 (어쩌면 플스1시절부터 였는지도 모르겠다) 요즘 무슨 바람이 들어서인지 플레이스테이션4프로(PlayStation4Pro)가 무척 갖고… Read more »

약간 신맛이 나는 고급 원두커피 콜롬비아 슈프리모 메델린(Colombian Supremo Medellin)

저번에 원두커피를 1Kg단위로 3개를 주문했는데, 베트남 블루드래곤을 한달만에 다 마셔서 드디어 2번째 원두를 개봉했다. 이번에 마시는 커피원두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메델린’. ‘콜롬비아 수프리모’는 그동안 자주 마셨는데 ‘콜롬비아 슈프리모 메델린’은 처음이라 서로… Read more »

리눅스에서 파일 날짜 및 속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폴더 혹은 하드디스크 통째로 복사하는 cp명령어 옵션

최근에 2테라 짜리 하드디스크가 고장나서 안에 있던 파일들을 통째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 상황이 생겼다. 파일이 용량이 작으면 그냥 삼바(SAMBA)를 이용해서 윈도우에서 작업해도 되는데 용량이 크다 보니 로컬에서 터미널을 열어서… Read more »

불멍,물멍,바다멍에 이은 멍때리기의 새로운 장르 ‘우주멍’에 요즘 빠졌다.

멍때리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특히 불멍… 이렇게 추운 겨울밤 지글지글 거리는 모닥불이나 양키캔들 같은 향초를 켜놓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면 세상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다. 물론 원래도 딱히 큰 근심걱정이 있는… Read more »

안드로이드 동영상 편집 어플 비교하다가 결국 고민 끝에 파워디렉터(Power Director) 모바일 앱을 결제했다.

요즘 동영상 편집할 일이 생겼다. 사실 예전부터 이미 많았는데 귀찮아서 그냥 방치해 두었다. 이제 다시 좀 제대로 해볼까하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들었다. 하지만 예전처럼 DSLR로 촬영해서 어도비 프리미어로 편집하자니 귀찮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