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번호 60부터 65까지 외웠다. 말호인 필뉴싱
조만간 필리핀에서 국제 모임이 있어서 왓츠앱(Whatsapp) 단체 채팅방에 초대받아서 조용히 눈팅만 하고 있는데 워낙 다국적의 사람들이 많다 보니 누가 어느 나라 출신인지를 알기가 어려웠다. 왓츠앱에서는 주소록에 없는 사람일 경우 단체… Read more »
조만간 필리핀에서 국제 모임이 있어서 왓츠앱(Whatsapp) 단체 채팅방에 초대받아서 조용히 눈팅만 하고 있는데 워낙 다국적의 사람들이 많다 보니 누가 어느 나라 출신인지를 알기가 어려웠다. 왓츠앱에서는 주소록에 없는 사람일 경우 단체… Read more »
택시를 탈 때에는 언제나 카드결제를 한다. 보통 택시를 탈 정도면 술을 많이 마신 상태이기 때문에 필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카드결제내역을 보면서 귀가시각을 확인하는데 매우 유용한 정보가… Read more »
ColdFusion과 함께 요즘 자주 보고 있는 과학&기술 유튜브 채널인 Kurzgesagt – In a Nutshell을 쭉 훑어보고 있다가 평소와는 다른 약간 특이한 동영상을 발견했다. 제목은 Optimistic Nihilism, 낙관적 허무주의다. 수십억년 전부터 수십억년 후까지를 넘나들며… Read more »
한때 이 세상은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 멋진 사랑을 하고 싶은 남자’와 ‘멋진 남자를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은 여자’로 가득한 것 같았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을 보면 마치 와우(WoW)의… Read more »
개인 일기장같은 블로그인데 이게 뭐라고 그동안 차일피일 미루며 글을 쓰지 못했다. 그냥 대충 키보드만 두드리면 될 것을… 돌이켜보면 학창 시절에는 방학 숙제의 하나로 항상 일기 쓰기가 있었다. 그리고 일기장에는 꼭… Read more »
매번 겨울마다 그런 것 같지만 올해 겨울도 기록적인 한파라고 한다.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7도라고 했고 오전11시인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영하 15도이다. 이런 날은 밖에 나가면 안된다. 진심으로 이불밖은 위험한… Read more »
며칠 전에 자고 있는 도중에 스마트폰이 계속 급하게 울리길래 뭔가 했더니 긴급재난문자였다. 방해금지 모드를 켜두었는데도 울리는 걸로 보아 긴급재난문자는 적용이 안되는 것 같다. 게다가 한번 울리고 마는 일반 문자(SMS)와는 달리… Read more »
지난번 홍콩에 갔을 때 함께 간 지인으로부터 PP카드(Priority Pass Card)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전세계 공항의 라운지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인데 인천공항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다. 맨날 공항에서 노숙만 할… Read more »